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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02:52
나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
어느새부턴가 문득 제가 bdsm성향을 가지고 있기는 한건지 아니면 그냥 방귀페티쉬를 가진 천박한 변태인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때리는것도 흥미가 없고 맞는것도 그저 그랬고 너무 철저한 통제를 받는것도 싫고, 그나마 페이스시팅 정도는 좋아하는 것 같긴한데 어쨌든 결국 저는 방귀고문 당하는걸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고, 방귀라는 카테고리도 bdsm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빌럽을 한지 반년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도 여전히 방귀를 좋아하는 사람은 저 하나뿐이더라고요 옆동네는 몇분 점 계시는것 같긴하지만.. 그래서 이쯤되니 저는 그냥 방귀페티쉬를 가졌을 뿐, bdsm성향과는 관련 없는 사람인건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저의 이러한 생각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야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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