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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21:54

주말이 기대되는 슬픔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왔더니 아는 사람은 없고 분명히 게임은 하고 가끔 출사도 나가지만 뭐랄까 친구들과 놀던게 어려워져서 너무 슬프다.. 혼자 모임 나가도 내성적이진 않은데 낯을 가려서 1회성 만남은 어려워 하고 홍대 이런 곳에서 놀라 그래도 술을 안마심.. 나름 모임도 자주 다니고 하는데 하루만에 친해지기가 너무 어려워.. 큰걸 하고 싶은건 아니고 노래방 볼링 홀덤 보드게임 영화 카페 뭐 이런 소소한거 같이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다들 대학 다닐 나이에 취업해서 그런가 아무도 없네 진짜 그치만 일 안하는 주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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