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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6:10

글 써주는 걸 좋아하는 그 분덕에

/장편 탄생입니동🫠 글이 기니까 지루하신 분들은 패스하시길❤️ 그 날의 주인님은 마치 내 머릿속을 음란하게 만들기위해 작정한 듯이 끊임없이 야한 말들을 쏟아냈다. 몸이 달아있는 채 통화는 끝이났고 도저히 이대론 편히 잠들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뻗으면 손이 닿을 위치에 모든 것들이 있었고, 나는 서랍을 열고 제일 선호하는 기구를 꺼냈다. 처음은 젖꼭지부터 괴롭히기 시작했다. 웃옷은 다 벗지않고 가슴위로 끌어올렸고, 그 아래로 단단해진 젖꼭지가 드러났다. 엄지와 검지를 빨아 침을 묻히고 곧장 만지기 시작했다. 살살 문지르다가 세게 꼬집어도 보고, 꼬집은채로 빙글빙글 돌리기도 했다. 한 손으론 훤히 드러난 젖가슴을 세게 움켜지고는 한 손은 아래로 향했다. 속옷까지 벗어버린 채 다리를 활짝 벌렸다. 손가락 하나를 질 안에 넣고 흐르는 애액을 잔뜩 묻혔다. 야한 액이 묻은 손가락으로 빠져나온 곳에서부터 클리까지 천천히 쓸어올렸다. 애타는 느낌이 좋아 괜스레 겉을 훑듯이 만져보기도 했다. 더이상 참지 못할때쯤 스틱을 꺼내들었고, 다시 은밀한 그곳에 가져다댔다. 강도는 두 단계만 높였고, 혼자 즐기기엔 충분한 강도였다. 머릿속엔 아래를 주인님이 빨아주었던 그 날을 떠올리고 있었다. 그때의 혀놀림과 손가락의 움직임, 중간부터 젖꼭지를 희롱하던 것들 모두 생생히 떠올랐고, 나는 그렇게 주인님을 생각하며 첫번째 절정을 맞이했다. 한번 간 이후에도 나의 손은 계속해서 더한 자극점을 찾기위해 위아래로 지그시 눌리며 움직이고 있었다. 움츠러드는 허벅지 사이로 손은 바쁘게도 움직였고, 연속된 자극에 처음보다 더 한 쾌감이 몰려왔다. 견딜수없어 결국 닫힌 허벅지 사이로 나의 손은 잠시 멈춰있지만 결코 떼고 싶진않았다. 세번째 가기까지 어째서인지 시간이 제법 소요됐다. 강도가 부족한건가싶어 주인님과 함께하던 5단계로 진동을 주자 몸은 바로 반응했다. 여느 때와 같이 안에서 뭔가가 쏟아져나올 것 같았고, 참을 수 밖에 없었지만 그 느낌이 싫진않았다. 또다시 주인님이 나를 괴롭히는 상상을 하며, 다음을 준비하고 있었다. 상상 속의 나는 뒤에서 끌어안은 주인님의 몸에 기대앉아 다리를 억지로 벌리고 있었고, 참을 수 없는 전율에 몸이 앞으로 기울때마다 주인님은 내 턱을 가로채듯 잡아 키스를 쏟아부었다. 등 뒤론 바짝 열이 오른 주인님의 자지가 느껴졌고, 입 안 가득 주인님의 혀로 가득차 간다는 말조차 할 수 없었다. 고작할 수 있는 거라곤 바들바들 떨며 가고 또 가는 나의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지기까지 했지만 나는 이미 그 안의 우리에게 빠져 또다시 절정을 맞이했다. 한번만 더, 마지막으로 한번만이라고 마음먹었던 게 어느새 20분을 훌쩍 넘겼고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나의 손은 바쁘게 움직였다. 마지막의 나는 주인님에게 꼭 안긴채 사정없이 몰아치는 그의 몸짓을 받아내고 있었다. 가고있다는 말도, 그만이라는 말도 무시한 주인님은 나를 온몸으로 결박하듯 안았고 양손은 머리 위로 붙잡혀있었다. 때로는 머리채를 붙잡혀 꺽꺽대며 헐떡이는 나를 보고도 움직임을 멈추지않았다. 그런 모습을 상상하자 몸은 금방 다시 달아올랐고, 젖꼭지를 만지는 손에도 더욱 힘이 들어갔다. 참을 수 없어 내지른 신음에선 주인님의 이름이 흘러나왔고, 그렇게 나의 음란한 새벽이 끝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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