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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2:20

내가 만약 게으름과 귀찮음이 아닌

부지런함과 성장을 선택했다면, 살아감에 발버둥치는 건 같겠지만 엄격하고 깐깐한 느낌이겠군요. 🤔 섭이 숨쉴 구멍이 부족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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