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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0:22
아는 형 성묘... 왔네요
정말 친형 처럼 잘해주던 형인데 2월에 심근경식으로 급사.... 항상 둘이 보자보자 했는데... 그게 이런 식이리니... 다들 건강 스트레스 관리 하세요.. 후우 서울 올라가야지 부산 참 멋진곳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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