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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03:13
문답은 계속 되어야 한다
1. 당신의 닉네임은? - 헌터용 / 헌터 + 용(용띠 + 이름 한 글자) 2. 당신의 이상형 외모는? - 귀염, 청순, 단아 = 순한 인상 슬기, 리즈, 정은지, 김다미, 박보영 등 3. 지금 당장 하고 싶은 플은? - 침대 끝에 눕히고 천장 보게 한 뒤 딥쓰롯 못 버티거나 치아 닿을 때마다 스팽(가슴 + 중요 부위) 4. 여기서 플을 하고 싶은 상대가 있다? - 성향 잘 맞을 것 같은 분들 있다 5.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 - 호기심 정도?? 6. 플 해본 사람 수 - 소프트하게 3분 경험했고, 진짜 성향플이라고 느낀 분은 1분 있습니다 7. SNS까지 넘어간 사람이 있다?! - 커뮤에서는 아직 없습니다 8. 빌럽에서 관심 가는 사람이 생기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할 거예요? - 구인글이나 자소서 읽고 어떤 분인지 어떤 성향인지 확인한다 9. 내가 했던 플 중 가장 자극적이었던 플은? - 3번 하다가 들박 10. 당신은 일주일에 몇 번 Daughter를 치나요? - 최소 7회? 11. 난 상대를 위해서 이런 것까지 할 수 있다(수위 낮으면 기각) - 새벽에 자다가 연락 와서 보고 싶다 하면 바로 출발 하고 싶다 하면 언제든 어디서든 해줄 수 있다 12. 나는 모노가미다? 논모노가미다? - 연디, 결디는 모노 / 플파, 디엣은 논모노도 가능(상대랑 협의 하에) 13. 나의 노래방 18번 - 주로 옛날 노래들 서시 - 신성우, 옛사랑 - 이문세, 오래된 노래 - 김동률, 사랑 two - 윤도현밴드, 중독된 사랑 - 조장혁, I love you - 포지션 등 14.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는데 알고 보니 성향이 나랑 같다면? - 힘센 쪽이 제압하는 걸로 ㅋㅋ 15. 이 글의 첫 번째 댓글을 단 사람과 해보고 싶은 플은? (닉언급 금지) - 9번 16. 만약 좋아하는 사람(쌍방)과 성향이 안 맞는다면?? - 스팽, 디그 정도는 개발 시도하다가 안 된다면 바닐라 연애(너무 만족도가 떨어지면 헤어지기) 17. 마지막 어떤 플 했는지 - 9번 18. 당신이 너무너무 만나고 싶은 성향과 그 이유는?! - 스팽, 디그는 필수 / 브렛, 프레이 만나보고 싶다 소프트하게 까불고 도망치는 상대 제압하고 혼내본 적은 있는데 하드하게 플 해보고 싶어서 19. 지금까지 해왔던 플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플 썰 풀기!! - 조만간 월루하다가 9번에 대한 썰을 풀 예정(많관부) 20. 상대방(있다는 전제하에)에게 해주고 싶은 이벤트가 있다면? - 프레이라면 합강플, 제복, 정복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입어주기? 21. 돔/섭에게도 말하기 힘든(할 수 있을까란 걱정) 로망이 있다면? - 성향판에서 만나면 다 말해보긴 할 거 같은데, 로망플(합강플, 쓰리썸, 갱뱅, DP) 22. 현재 가지고 있는 열쇠의 개수? - 12개 / 소중한 인연을 위해 아끼고 아끼는 중 23. 당신의 관사가 있나? 그 사람의 특징 알려줘 봐(솔직히) - 성향이 맞는다면 일단 관사 24. 내 파트너와 함께 하고 싶은 데이트는? (실제 데이트 계획 짠다 생각하고 최대한 세부적으로!) - 코노 가서 잠깐 괴롭히고, 맛있는 밥 먹고 숙소 가서 혼내주고, 맛있는 거 또 먹이고, 또 혼내고, 잠자다 혼내고, 아침에 일어나서 혼내고, 씻다가 혼내고 25.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은? - 스팽, 디그딩, 딥쓰롯, 브컨 26. 성향도 잘 맞고 내적, 외적 다 이상형인데 25번은 절대 못 한다고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 성향이 맞는 사람이면 25번을 못 할 수가 없어서 잘못된 질문 고로 기각 땅땅 27. 지금 제일 (플 상대/디엣 연디 상대로) 관심이 가는 그분께 하고 싶은 말은? - 친해지고 싶습니다?? 28.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기 PR 한 마디! -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람 좋아하는 골댕이라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다양한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분들과 친해지고 싶으니, 먼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이곳저곳에서 많은 활동 할게여 ㅋㅋㅋ 29. 빌럽에서 가장 도파민 터졌던 때는 언제였나요? - 배운 변태들의 숭글을 볼 때마다 30. 내 추구미가 무엇인가요? - 최대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기 포멀, 캐주얼, 미니멀, 아메리칸 올드머니 옷 잘 입고 싶다 ㅠㅠ 31. 세상이 멸망하기 직전이라면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 마구마구 여러 명과 즐기기 32. 플레이 할 때 상대방이 입었으면 하는 옷? - 코스프레, 회색 캘빈클라인, 흰색 박스 티, 셔츠 등 33. 지금 이 문답을 하는 기분은? - 퇴근하고 자고 싶다 34. 알고 보니(아ㅈㅅ해요실수로좀지움ㅜㅜ)ㅇㅇㅇ여서 헤어지게 된다면 여기에 들어갈 ㅇㅇㅇ은? - 남자 ㅋㅋ 35. 파트너에게 어떤 놈/년이 찝쩍거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파트너면 상관없을 듯?? 어떻게 할 건지 말만 해주면 36. 지금 당장 올리고 싶은 숭사는? - 빵댕이 자랑을 해보고 싶은데, 숭사를 한 번도 안 찍어봐서 고민 중입니다 37. 관사 / 파트너 등등의 사람에게 필수여야 하는 것! - 변태력, 강한 성욕, 몸매, 잘 맞는 성향 38. 가장 싫었던 플은? (최악의 플) - 술 마시고 하는 관계를 안 좋아합니다 39. 나 이런 곳에 점 있다. - 허벅지 어딘가에 있었던 거 같은데 관심이 없어서 기억이 안 나네여 상대방이 구석구석 찾아보시는 걸로 ㅎㅎ 40. 나는 이런 성향과는 못 만난다. - 리틀?? 다정한 건 평소만으로도 충분해여 41. 평생 신체 부위 딱 하나만 자극 당할 수 있다면 (만져지기/맞기/빨리기/쑤셔지기/키스/마킹 등 자극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음) 어디를 고르시겠습니까? - 당연히 중요 부위 / 빨리기 42. 지금 생각나는 사람과 이런 상상까지 해 봤다? - 잘 맞을까?? 43. 내가 바라는 이상형을 내적, 외적 구분 없이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보자! 마치 눈앞에 존재하는 것처럼! - 내적: 내적으로 단단하고, 표현 많고, 연락 잘하는 사람, 날 항상 생각하는 게 보이는 사람 외적: 귀엽고, 몸매 좋고(슬림 탄탄) 44. 지금 내 옆에 미래의(현재의) 부농이 있다면 입에 넣어주고 싶은 것은? - 빨아 ㅎㅎ하고 소중이 끝까지 밀어넣기 45. 플에 섹스는 필수다? 아니다? - 관계의 흥분도를 높이기 위해 플이 존재한다 생각해서 필수!! 46. 결디를 한다면 이런 사람과..? - 성향이 맞아 연디를 시작하게 됐는데, 일상까지 잘 맞는 사람 47. 내가 받았던 개개개쩌는 고백 썰. - 에겐들밖에 없어서 항상 고백은 제가 했던 것 같네요 누가 봐도 상대방이 먼저 더 좋아했는데도 하아.. Q. 야외플을 해봤다면 최고의 경험 상세하게 썰 풀기, 안 해봤다면 해보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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