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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15:01
서브의 집착
내 입술을 너의 검지로 눌러줘 조금 그러다 세게 내 입술이 열리면 네가 들어오는거야 내가 놀라지 않게 살살 그러다 격하게 묶인 내 양손목은 아무것도 할수 없겠지 입가에 진 네 미소가 내 눈물에 닿으면 그렇지 친애하는 나의 주인 당신은 영원히 나를 붙잡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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