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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13:25
잠도 안오고 망상이나 끼적
누워 있는 당신 그 위로 내가 올라가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가만히 있는 건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받아들이고 있는 상태 같고. 손가락은 내가 직접 가져갈 수도 있지만, 그 전에 상대가 먼저 내 입에 넣어주는 쪽이 더 맞다. 그게 더 솔직한 선택 같아서 워십을 좋아하니까 이건 그냥 흐름이다. 한 번 들어오면 피하기 어려운 순서 같은 거 상대가 밑에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균형이 바로 무너질 것 같고, 참으려고 해도 몸이 먼저 반응해서 부르르르... 그럼 기어코 내 몸은 더 깊어질 것 같고 그러다 중간에 내가 한 번쯤 도망치는 장면 그건 벗어나려는 게 아니라 잡힐려고 나대는 꼴 머리채라도 잡히면 포상ㅎ 어쨋든 잡히면.. 그 다음은 굳이 설명 안 해도 이어질 거고 벌이라는 것도 결국은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거니까 그래서 마지막은 단순하다. 당신이 나에게 벌을 주려고 내 입에 발가락을 넣는 순간 나는 도망치지 않고 다른 생각도 안 하고 그대로 하나에 묶인 상태로 끝까지 남아있기 쓰다보니 일단 상대의 표정은 흥미로워 하는 표정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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