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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06:47

릴레이문답 제출

하 개힘들어.. 제발.... 1. 당신의 닉네임은? - 얌이 2. 당신의 이상형 외모는? - 그냥 쓰고 욕 먹을게요 세븐틴 민규 << 이사람 진짜 내 천년의 이상형 심지어 성격까지도. 3. 지금 당장 하고 싶은 플은? - 블라인드 + 본디지 + 기구플 + 오컨 4. 여기서 플을 하고싶은 상대가 있다? - 있음 5.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 - 있는데 막 엄청 절절한 감정은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사람 자체에 관심이 있는 정도? 근데 잘 안나타나심.. 글구 친구하고 싶은 의미의 관심은 너머 많아서 항시 포켓또 오픈중입니다 후후후 6. 플 해본 사람 수 - 10명 이내 7. SNS까지 넘어간 사람이 있다?! - 카톡도 포함이라면 있다냥 8. 빌럽에서 관심 가는 사람이 생기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할 거예요? - 일단 미프 까보기, 음침하게 쓴 글 정독해보기, 게시물 좋아요 눌르기, 댓글달기, 댓놀 하다가 친해진 것 같으면 노크해보기 9. 내가 했던 플 중 가장 자극적이었던 플은? - 블라인드에 본디지 스트랩으로 팔이랑 허벅지 고정당하고 1시간 반동안 기구로 오컨 당하다가 시오후키 당하고...? 질질 쌌다고 가슴스팽 당한 뒤에 딜도로 자위해보라고 해서 꾸역꾸역 울면서 혼자 쑤시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상대는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서러워서 잉잉 우니까 혼자 하는 거 보여주는데도 젖는 거 귀엽다 그래놓고 천박하다면서 디그딩 당해서 엉엉 울었더니...??? 갑자기 욕을 짓씹고는 키스하다가 손가락 입에넣고 벌려가지고 딥스롯 겁나 시키다가 안대 벗기고 울고 있는 얼굴에 얼싸.... 그리구... 역시나.. 엄청나게 섹스했다. 끝. 저번에 썼던거 복붙해 옴 ㅋ 10. 당신은 일주일에 몇 번 Daughter를 치나요? - 생리 하는 기간 제외하면 거의 매일 11. 난 상대를 위해서 이런 것까지 할 수 있다(수위 낮으면 기각) - 안되는 거 빼고 다 12. 나는 모노가미다? 논모노가미다? - 연애는 모노 단순 플파라면 논모노도 상관없다 13. 나의 노래방 18번 - 가요는 윤하 자우림 체리필터 노래 많이 불르고 팝송은 목풀려고 렛잇고랑 스피치리스 많이 불렀네여 14.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는데 알고보니 성향이 나랑 같다면? - 왜지..? ㅠㅠ.. 연애하려고 만난 사람이면 걍 바닐라로 살 거 같고... 그게 아니라면 빨리 빠빠이 할 거 같슴니다 15. 이 글의 첫번째 댓글을 단 사람과 해보고 싶은 플은? (닉언급 금지) - 저 펨투펨 안해서... ㅈㅅㅎㄴㄷ 16. 만약 좋아하는 사람(쌍방)과 성향이 안 맞는다면?? - 아예 하나도 안맞는건지 아니면 맞는게 몇개라도 있는건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몇개라도 맞는 부분이 있다면 그 위주로 플을 하고 그러지 않을까... 아예 하나도 안맞다..!! 그럼... 모르겠어... 근데 또..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같이 있다보면 상대가 날 개발해서 길들이게 될지도 모르죠?? 17.마지막 어떤 플 했는지 - 사지구속 + 엉덩이 가슴 스팽 + 오컨 + 딥쓰롯 + 섹스 18. 당신이 너무너무 만나고 싶은 성향과 그 이유는?! - 리거+디그더 이유야 뭐... 당연하지 않습니까? 묶여서 정신못차리게 해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데..!! 19. 지금까지 해왔던 플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플 썰 풀기!! - 9번 답과 같음 20. 상대방(있다는 전제하에)에게 해주고 싶은 이벤트가 있다면? - 로망플 이뤄주기..? 21. 돔/섭에게도 말하기 힘든(할 수 있을까란 걱정) 로망이 있다면? - 딱히... 하고싶은 건 얘기 할 것 같은데...? 22. 현재 가지고 있는 열쇠의 갯수? - 186개 23. 당신의 관사가있나? 그사람의 특징알려죠바(솔직히) - 시러 24. 내 파트너와 함께 하고싶은 데이트는? (실제 데이트 계획 짠다 생각하고 최대한 세부적으로!) - 맛있는 거 먹기, 맛있눈 커피 마시기, 같이 영화 보고 후기 얘기 하기, 산책하기, 바다보러가기, 마지막으로 플하기 25.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은? - 말하면 아 저사람 또 저러네... 라고 할듯.. 넹 구속과 속박을 사랑합니다. 26. 성향도 잘 맞고 내적, 외적 다 이상형인데 25번은 절대 못 한다고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 아쉽게 된 거지... 그래도 목줄 정도는 채워줄 수 있지 않아? ㅜㅜ 27. 지금 제일 (플 상대/디엣 연디 상대로) 관심이 가는 그분께 하고 싶은 말은? - 아직 그정도 관심은 아닌데...? 일단 자주 출몰해주세요? 28.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기 PR 한 마디! - 저랑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긴 한가요? 없을 듯... 29. 빌럽에서 가장 도파민 터졌던 때는 언제였나요? - 남의 연애 구경할 때 30. 내 추구미가 무엇인가오? - 큐티섹시 (ㅈㅅㅋㅋ 31. 세상이 멸망하기 직전이라면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 가족들이랑 같이 있기 훌쩍 훌쩍.. 32. 플레이 할 때 상대방이 입었으면 하는 옷? - 엄마가 사준 것 같은 옷만 아니면 되.. 33. 지금 이 문답을 하는 기분은? - 너무 노잼일거 같고... 힘들고.. 잠온다... 34. 알고보니 파트너가 ㅇㅇㅇ여서 헤어지게 된다면 여기에 들어갈 ㅇㅇㅇ은? - 가치관이 안맞아서 35. 파트너에게 어떤 놈/년이 찝쩍거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그러를 그러세요... 판단과 선택은 그대의 몫.. 36. 지금 당장 올리고 싶은 숭사는? - 숭사가 없음 37. 관사 / 파트너 등등의 사람에게 필수여야 하는 것! - 예의 신뢰 그리고 웃음코드 맞기 38. 가장 싫었던 플은? (최악의 플) - 다짜고짜 주인님이라고 부르라고 시키면서 지 애널 발가락 성기 워십 하라고 하길래 내가 미쳤니? 라고 말하니까 얼굴에 침뱉으면서 디그딩이랍시고 암캐년 걸레년 거리던 미친놈에게 주먹질 한대도 하지 못한 것이 아직도 통탄스러움 39. 나 이런 곳에 점 있다. - 오른쪽 젖꼭지 밑, 보지 옆 40. 나는 이런 성향과는 못 만난다. - 내 자아 다 죽이고 무조건 적인 복종을 바라는 사람이랑은 안맞는다.. 41. 평생 신체부위 딱 하나만 자극 당할 수 있다면 (만져지기/맞기/빨리기/쑤셔지기/키스/마킹 등 자극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음) 어디를 고르시겠습니까? - ? 이건 이견이 없지. 당연히 보지다. 42. 지금 생각나는 사람과 이런 상상까지 해 봤다? - 지금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서 패스. 43. 내가 바라는 이상형을 내적, 외적 구분없이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보자! 마치 눈앞에 존재하는 것처럼! - 겉바속촉, 낮져밤이, 평소엔 누나누나 하다가 플할땐 돌변하는 탈색모가 잘 어울리는 장발의 미쇼넨.. 44. 지금 내 옆에 미래의(현재의) 부농이 있다면 입에 넣어주고 싶은것은? -가슴 담 질문 45. 플에 섹스는 필수다?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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