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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06:05
아무말을 막 내뱉는 이유는
별 것 없고 출장 가는중이라 그렇습니다… 멀고 먼 바다 옆 마을까지 부릉부릉 (물론 제가 운전하는건 아님) 집에 오면 8시 9시 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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