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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05:42

친해지길 바라 릴레이 3탄?

1. 당신의 닉네임은? - 이밀 2. 당신의 이상형 외모는? - 또 팔만대장경 써야하나. 일단 저보다 좀 많이 크고 순한 강아지상 얼굴 눈이 동글동글하고 피부 관리한 태가 나는 사람이 좋아요. 그러나 외모는 외모일뿐... 솔직히 하한선이 더 중요한듯. 3. 지금 당장 하고 싶은 플은? - 스팽? 4. 여기서 플을 하고싶은 상대가 있다? - 없습니다! 5.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 -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많죠! 6. 플 해본 사람 수 - 2명? 7. SNS까지 넘어간 사람이 있다?! - 있다! 8. 빌럽에서 관심 가는 사람이 생기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할 거예요? - 미프를 까고 댓글을 자주 달지 않을까요? ㄴ 그게 관심임? 네. 9. 내가 했던 플 중 가장 자극적이었던 플은? - 멀티 오르가즘... (진짜 여러의미로 죽는줄...) 10. 당신은 일주일에 몇 번 Daughter를 치나요? - 거의 안하고 할줄도 잘 모름.. 11. 난 상대를 위해서 이런 것까지 할 수 있다(수위 낮으면 기각) - 펠라... (난 이거 왜 좋은지 모르겠는데 상대가 좋아하면...) 12. 나는 모노가미다? 논모노가미다? - 모노 13. 나의 노래방 18번 - 거북이 비행기, 태연 blue, 태연 Gravity, 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윤하 로켓방정식의 저주, 윤하 라이프리뷰 잘부르진 않고 그냥 좋아해서 부름 14.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는데 알고보니 성향이 나랑 같다면? - 관심이 뚝 사라짐. 15. 이 글의 첫번째 댓글을 단 사람과 해보고 싶은 플은? (닉언급 금지) - 가만히 누워있기 플 16. 만약 좋아하는 사람(쌍방)과 성향이 안 맞는다면?? - 관..심이.. 사라짐... 17.마지막 어떤 플 했는지 - 멀티 오르... 18. 당신이 너무너무 만나고 싶은 성향과 그 이유는?! - 대디+사디돔? 낮져밤이가 확실함 사람이 좋음 저는 10대 리틀이라 훈육과 가학에 보살핌이 있어야 Good 플 끝나고 안기는걸 좋아해요... 19. 지금까지 해왔던 플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플 썰 풀기!! - 그냥 혼나는거 좋아함 20. 상대방(있다는 전제하에)에게 해주고 싶은 이벤트가 있다면? - 속옷 이벤트....(/////) 21. 돔/섭에게도 말하기 힘든(할 수 있을까란 걱정) 로망이 있다면? - 방치감금의 심연 버전.... 22. 현재 가지고 있는 열쇠의 갯수? - 0개 저번에 2회 가챠돌리고 탕진함 23. 당신의 관사가있나? 그사람의 특징알려죠바(솔직히) - 없다! 24. 내 파트너와 함께 하고싶은 데이트는? (실제 데이트 계획 짠다 생각하고 최대한 세부적으로!) - 카페어서 각자 할 일하는 데이트 (데이트 맞음?) 아니면 뭐 놀이공원 가서 포키포키하게 놀기? (순한맛) 25.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은? - 스팽? 그냥 혼나는거 좋아해. 26. 성향도 잘 맞고 내적, 외적 다 이상형인데 25번은 절대 못 한다고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 그게 성향이 맞는거 마즘?! 27. 지금 제일 (플 상대/디엣 연디 상대로) 관심이 가는 그분께 하고 싶은 말은? - 언제 생기세요? 28.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기 PR 한 마디! - 그냥 평범한 사람이긴 한데 같이 놀아요. 가끔 웃길수도? 가끔 진지할수도? 가끔 이상할수도? 29. 빌럽에서 가장 도파민 터졌던 때는 언제였나요? - 나에게 익명으로 못된말 댓글단 사람이 누군지 알아버림 30. 내 추구미가 무엇인가오? - 하 이거 또 팔만대장경 써야하는데 차갑고 날카롭고 똑부러지고 공사 확실하고 선 미쳤고 살짝 장벽있고 카리스마 있는 약간의 과로를 곁들인 이 시대의 전문직 커리어우먼이요. (진지함) 31. 세상이 멸망하기 직전이라면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 제 아이돌이 세상이 멸망한다면 마지막날에 콘서트를 하겠다고 하대요? 그럼 전 멸망하기 직전까 티켓팅이나 하고있겠죠 뭐... (와 카드값 안내도 되어서 공짜~) 32. 플레이 할 때 상대방이 입었으면 하는 옷? - 그냥 깔끔하게만 입어주라 33. 지금 이 문답을 하는 기분은? - 아무 생각이 없다. 34. 알고보니 파트너가 ㅇㅇㅇ여서 헤어지게 된다면 여기에 들어갈 ㅇㅇㅇ은? - 차별, 혐오자(여러모로), 가르치려드는인간 35. 파트너에게 어떤 놈/년이 찝쩍거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파트너의 행동 여부에 따라 내 판단도 달라짐 36. 지금 당장 올리고 싶은 숭사는? - 한입 베어문 두쫀쿠 37. 관사 / 파트너 등등의 사람에게 필수여야 하는 것! - 연상 (연하면 흥미가 싹 식음...) 38. 가장 싫었던 플은? (최악의 플) - 스핏 (해봤는데 싫었다.) 브컨 (무서웠다.) 39. 나 이런 곳에 점 있다. - 오른쪽 가슴밑이랑 왼쪽 소지. 40. 나는 이런 성향과는 못 만난다. - 빡빡한 통제형 성향. 다 통제해야 하고 일거수일투족 보고받고 싶어하는 사람. 진심으로 교정하려고 드는 사람 못만남 41. 평생 신체부위 딱 하나만 자극 당할 수 있다면 (만져지기/맞기/빨리기/쑤셔지기/키스/마킹 등 자극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음) 어디를 고르시겠습니까? - 그냥 포옹? 42. 지금 생각나는 사람과 이런 상상까지 해 봤다? - 생각나는 사람이 없는데... 스팽 당하기? (걍 생각이 없어서 내가 하고픈거 씀) 43. 내가 바라는 이상형을 내적, 외적 구분없이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보자! 마치 눈앞에 존재하는 것처럼! - 하 이거 진짜 팔만대장경 되는데 일단 외적은 위에 썼고 내적으로는 이해도 이해인데 존중할줄 아는사람 자아가 비대하지 않고 귀여운 자낮은 가능 그리고 관리 매너 청결 건강 그리고 담배 안피는 사람 (내 호흡기가 안좋아) 내가 술을 못하고 못먹는게 많은데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지나친 선택장애. 회피형.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말할줄 모르면 제발 꺼.... 그때그때 바로 대화가 가능한사람 대화가 가능하지 않다면 언제까지 마음 추스리겠다고 얘기할수 있는 사람(니 혼자 사라져서 맘 추스리고 왔다고 하면 영문도 모른채 그냥 기다린 나는 개빡친 사람이 되겠죠??) 가르치려고 들지 않는사람. 자기가 가지고 있는 편견으로 재단하지 않는 사람........................ 44. 지금 내 옆에 미래의(현재의) 부농이 있다면 입에 넣어주고 싶은것은? - 43번 쓰다가 지나간 무수한 관계에 개빡쳐버렸다(?)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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