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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03:23

릴레이 2회차 가보자GO!

이걸 이렇게 걸린다고? 사실 놀리는 댓글 달자마자 아차차하긴 함 --- 1. 당신의 닉네임은? - Coming back from the Hell 생각해 보면 닉네임 지을 당시 읽었던 소설 제목뿐만 아니라 음악가 이름에서도 영감을 받은 듯. 2. 당신의 이상형 외모는? - 오호. 저는 저보다 예쁜 거 싫고, 화려하지 않고 담백한 사람이 좋아요. 늘 내가 튀고 싶거든! 두부상, 옛날엔 슬렌더가 좋았는데 요새는 슬근이나 그보다 더 건장한 느낌에 눈길이 가는 듯(근빵까지는 말고). 3. 지금 당장 하고 싶은 플은? - 저번엔 오컨이랬나. 오늘은 뺨 스팽. 4. 여기서 플을 하고싶은 상대가 있다? - 있을지도???? 5.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 - 저는 어디서나 늘 관심과 호기심을 품고 살아갑니다. 그게 없으면 못 버티고 떠나나 봄. 6. 플 해본 사람 수 - 제대로는 없는데, 부분적으로라면 3명 정도? 7. SNS까지 넘어간 사람이 있다?! - 나의 방치된 메신저창들에 관하여.txt 8. 빌럽에서 관심 가는 사람이 생기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할 거예요? - 일단 댓글로 소통. 9. 내가 했던 플 중 가장 자극적이었던 플은? - 마킹 vs 온플 10. 당신은 일주일에 몇 번 Daughter를 치나요? - 모른다고, 안 센다고. 근데 거의 매일? 11. 난 상대를 위해서 이런 것까지 할 수 있다(수위 낮으면 기각) - 페깅까지는 할 수 있지 않을까. 12. 나는 모노가미다? 논모노가미다? - 대체적 모노(복붙) 13. 나의 노래방 18번 - 그때그때 다른데 어제•오늘은 자우림 노래. 제목은 안 알랴줌(귀차낫) 14.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는데 알고보니 성향이 나랑 같다면? - 다시 생각해 보면, '완벽한 이상형'이라는 건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꿈에 그리던 사람이란 건데. 뭐 플적으로도 노력해 보고, 안 되면 그거 포기하고 살아보죠. 15. 이 글의 첫번째 댓글을 단 사람과 해보고 싶은 플은? (닉언급 금지) - 아. 글쓴이가 첫댓 달았던데. 블라인드? 16. 만약 좋아하는 사람(쌍방)과 성향이 안 맞는다면?? - 아쉬운 건 아쉬운 거고, 쌍방으로 좋아하면 이유가 있겠죠. 일단 만나볼래. 17.마지막 어떤 플 했는지 - 온플? 18. 당신이 너무너무 만나고 싶은 성향과 그 이유는?! - 나이트(백기사) 또는 나이트와 펫이 조합. 왜냐면, 늠름한 대형견 하나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아서. 19. 지금까지 해왔던 플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플 썰 풀기!! - 아, 그러고 보니. 엄청 귀여움 받으면서 했던 ㅅㅅ도 상당히 오래오래 기억에 남고 좋았는데. 동시에 상상력 자극하는 말(내가 그때 꽂힌 캐릭터와 펨투펨하는 상상) 들으면서 하는 것도 상당히 좋았다. 20. 상대방(있다는 전제하에)에게 해주고 싶은 이벤트가 있다면? -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말을 한 번 넌지시 해준다든지, 상대가 말할 때마다 흘려듣는 듯했던 것을 불시에 해주고 싶은.(구체적인 건 상대에 따라 다르니까) 21. 돔/섭에게도 말하기 힘든(할 수 있을까란 걱정) 로망이 있다면? - 아슬아슬 쫄깃쫄깃한 야노. 막상 나도 실행하긴 힘들지만. 22. 현재 가지고 있는 열쇠의 갯수? - 열쇠는 17개 포인트 428P 또 뱃지 뽑았고, 혹시 모를 급한 일(?)을 대비해 열쇠를 남겨둠. 23. 당신의 관사가있나? 그사람의 특징알려죠바(솔직히) - 펨투펨도 멜투멜도 아니고요(?) 귀엽다니까 글쎄! 24. 내 파트너와 함께 하고싶은 데이트는? (실제 데이트 계획 짠다 생각하고 최대한 세부적으로!) - 실제 예시를 하나 들자면, 일단 바로 만나자마자 렘브란트-고야전에 간다. 가서 도슨트까지 알차게 챙기고 나와서 배가 고픈지 안 고픈지에 따라 밥/카페 순서 조정. 그리고 양산 들고 산책을 나서거나(양산 들라고 시켜야지), 뭐 운동하는 데라도 가거나 드라이브나 아무튼 좀 야외 활동이 하고 싶다. 그러다 지치면 집에 가든지 아니면 다른 데로 새든지?🫢 25.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은? - 마킹, 가벼운 스팽킹, 역할극•코스튬 26. 성향도 잘 맞고 내적, 외적 다 이상형인데 25번은 절대 못 한다고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 예? 저걸 다 못 해? 죽어 그냥. 27. 지금 제일 (플 상대/디엣 연디 상대로) 관심이 가는 그분께 하고 싶은 말은? - 점심 뭐 먹을까요, 점메추. 28.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기 PR 한 마디! - 전시 볼 사람. 함께 읏샤읏샤 운동하고 건강 챙길 사람. 플적인 고찰을 나눌 사람. 후안잉, 후안잉~ 29. 빌럽에서 가장 도파민 터졌던 때는 언제였나요? - 저번에 말한, 나한테 처음으로 대화 걸었던 멜. 하루만에 나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해서 당연히 거절했는데. 그러고 너무 사랑해서 마음이 아프다며 운다기에, 그 서사를 머릿속에 입력하며 도파민이 터졌던 것도 같다. 그리고 더 나아가, 내가 방생하니까 여기저기서 사고치고 다른 펨분들이 저격 글 올리고 난리나서? 저는 멀리서 전해 들으며 그럼 그렇지, 했었됴. 30. 내 추구미가 무엇인가오? - 에게리아(Egeria, 물의 님프) 31. 세상이 멸망하기 직전이라면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 오픈월드 게임 베타오픈 때 맵 뚫고 다니듯이, 정처없이 돌아다니며 모험할 듯. 어디서 죽음을 맞이할지 알 수 없음. 32. 플레이 할 때 상대방이 입었으면 하는 옷? - 하얀 바탕에 파란 포인트가 들어간 마린보이룩, 하얗고 큰 와이셔츠, 찢어도 되는 일상복 등. 33. 지금 이 문답을 하는 기분은? - 저번보다 열심히 적고 있어요. 34. 알고보니 파트너가 ㅇㅇㅇ여서 헤어지게 된다면 여기에 들어갈 ㅇㅇㅇ은? - 멘헤라(복붙) 35. 파트너에게 어떤 놈/년이 찝쩍거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파트너의 대처가 중요. 그리고 평소에 그런 건덕지를 만드는 인간인지도. 36. 지금 당장 올리고 싶은 숭사는? - 올리고 싶지만 올리고 싶지 않은 -> 슴가, 궁디, 은꼴샷들. 아마 앞으로는 평생 안 올리지 않을까. 파트너한테나 보낼 듯.(안 숭하고 신상 가려지는 정도로는 올릴지도) 37. 관사 / 파트너 등등의 사람에게 필수여야 하는 것! - 평균 이상의 지능, 심신이 게으르지 않음, 건강과 안전을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함, 귀가 열려있어야 함, 거북하지 않아야 함. 38. 가장 싫었던 플은? (최악의 플) - 내가 당하는 느낌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39. 나 이런 곳에 점 있다. - 눈 밑? 근데 옅어져서 진하게 만들고 싶어요. 유남생? 40. 나는 이런 성향과는 못 만난다. - 브랫 심하면 죽이고 싶어서 싫고. 돔이 강하면 당연히 못 만나고(섭없바). 주성향이 슬레이브와 프레이여도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라 못 만남. 저는 상대에게 특히 일상에서의 생기와 능동성을 필요로 함. 다음 문제 41. 평생 신체부위 딱 하나만 자극 당할 수 있다면 (만져지기/맞기/빨리기/쑤셔지기/키스/마킹 등 자극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음) 어디를 고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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