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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23:36
기분 좋은 아침
따끈따끈한 오늘의 자랑글을 가져왔습니당~👀👀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이 있죠? 저는 하늘을 보는 걸 참 좋아해요 그냥 걷다고 하늘을 보고 답답해도 보고 퇴근하다가도 보고 아침 낮 밤 할 거 없이 틈만나면 하늘을 보는 편이에요! 저와 반대로 부농시는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달리느라 하늘을 볼 여유가 없었어서 하늘을 자주 보는 편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하늘 볼때 사진 찍어 보내주고 오늘 하늘 예쁘다 집 들어가면서 봐봐요! 라던가의 말을 많이 해요 그런데 최근 들어 부농시가 출근길에 저에게 하늘사진을 보내주기 시작했습니다☺️☺️ 해가 안보이는 날에는 아쉬워하기도 하고요! 제가 좋아할 걸 생각해서 바쁜 출근길에 잠시 멈춰 아주 잠깐 사진을 찍는 거지만, 그렇게 마음을 표현해주는 부농시에게 너무 고마워요 그러면서 하늘을 볼 부농시를 생각하니 괜히 뿌듯해지기도 하구요!! 빌러비분들도 바쁘실테지만 하루 한 번 정도는 하늘을 보시는 여유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앞만 보고 달리다가 잠깐 서서 하늘을 바라볼때 이상한 평화가 느껴지는 기분이더라구요👍👍 ------------------------------ 아 제가 부농시를 닮아가는 건 야구 볼 때 화내는거에여 어제가 진짜 역대급으로 제가 화내서 부농시가 오히려 당황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야구의 맛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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