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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09:52
퇴근길에 뜬금없는데
침대위에 투명수갑 시켜놓고 괴롭히고 싶네요 팔이 조금이라도 내려오면 허벅지 안쪽을 찰싹 말 안듣고 또 내려오면 ...어딜 때릴지는 예상을 하지않을까 싶은데 물론 때리는거 말고 손가락 갯수를 늘릴지도.. 플욕이 사라지고 있는 사람의 소소한... 뭐 그런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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