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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01:45
일상 속에서의 플
저랑 부농시는 각잡고 플하는 경우보다는 일상 속에서 틈틈히 플을 하는 편인데요 예를 들어 같이 장난치다가 제가 삐진 척하고 이불 속으로 숨으면 부농시가 풀릴 때까지 나오지말라며 숨구멍들을 없애고 브컨을 한다거나 지하철을 타면 문에 기대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 부농시가 제 엉덩이를 은근하게 간질간질 한다거나 같이 샤워할 때 제가 장난친다고 부농시 얼굴에 물을 뿌리면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바로 역공으로 워터플을 당하거나... 이런식으로요!! 전에는 각잡고 플하고 섹스하고 플섹하고 이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이런 일상 속 플들이 더 재밌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음..사실 오늘 지피티로 장난기 가득한 햇살 그려줘 했는데 햇살이 아닌 귀여운 이미지가 나왔거든요 마치 제가 부농시에게 브랫짓하는 표정이랑 비슷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주절주절 썼습니다👀👀 아직도 화요일이지만..금요일부터는 쉬니깐요!! 빌러비 분들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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