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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00:02

마지막 출근

결국 숭한 꿈은 못꾸고 기억에 안남지만 알람시간까지 꽉꽉 잔 사람이 되어버려.. 다들 잘 주무셨나요? 버스기다리고 있는데 버스안에 제 취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상상이라도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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