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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18:16

첫만남 합강플은 한번 하고 싶군요.

첫 만남의 낯선 어색함 속에서 이뤄지는 리얼함을 갖춘 합강플로 말이죠. 합강플인데 텔에 들어가 같이 샤워부터하면 흥이 식으니, 각자 씻고서 바로 만나 옷을 입은채로 바로 시작하는거죠. 😈 호락호락 따먹히지 않겠다는 프레이와 기필코 따먹겠다는 내가 말이죠. 🤤 그리고 찢거나 늘어나도 상관없는 옷을 입고 서로 갈아입을 옷은 챙기고서 입장하는거죠. 문에서 들어가자마자 가슴을 움켜쥐고 강제로 키스하며 옷을 벗기려 들고 발버둥치며 피하고 도망치는 프레이를 쫓아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내팽겨 치면서 밟고 린치하며 욕설을 내뱉는거죠. 그리고 하의를 다 벗기면 침대로 끌어올려 강제 삽입하면서 프레이 양손은 겹쳐서 한 손으로 결박하고 한 손은 목을 쥐고 프레이 머리를 침대에 진자운동하듯이 들어다 처박는 느낌으로 정신없게 흔들며 체력고갈로 무력하게 만드는 겁니다. 🤤 그렇게 한발 시원하게 빼고나면 뺨스팽 한번 날려주고 씻으러 가는거죠. 그리고서 둘 다 씻고 대화를 나누다가 나가서 같이 맛있는 식당에 가서 밥도 먹고 가볍게 술한잔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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