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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14:16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준 세상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도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알고리즘이 보여줄때마다 눈물샘 자극.. 모두 오늘하루도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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