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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08:33
기저의 성향 고찰
제게 있는 성향이 어떻게 발현되는가 늘 생각해보고 고민하고 있는데요. 리틀 - 안정감. 끝에 끝에 끝에는 날 사랑해주길. 모든게 애정에서 비롯된 것이길 바랍니다. 펫 - 당신의 손에 길들여지고 싶어요. 목줄이 없어도 있는듯 메일정도로. 섭&(슬레이브) - 완벽한 슬브가 될 수는 없어서 사실 이 성향을 늘 말하기를 고민하는데요. 나의 삶이 당신의 허락이라고 착각할 수 있기를. 당신 앞에서는 누구보다 낮아질 나이기를. 마조키 - 나를 괴롭히고 가학하며 기뻐하는 그 눈이 나 역시도 기쁩니다. 고통에 저리는 몸과 남은 상처가 전율하게 해요. 디그 - 천박한 욕은 싫어요. 그보다 당신과 나의 위치 차이를 명확히 인식시켜줄때. 나는 그때 수치스러우면서도.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로프버니는 그냥 구속되어서 당하는걸 좋아하는거라 마조쪽에 좀 더 비중이 있지 않나 싶고요. 묶이는 자체에 흥미가 있진 않아서... 그리고 브랫이랑 프레이는 낮은 편이라고 늘 생각해요. (없진 않을거 같지만... 종변) 순종과 굴복이라는 키워드가 있다면 제 키워드는 [순종] 이라고 생각하... 는데? 성격이 브랫이라는 얘기를 매우 듣네요... 그냥... 그건 까부는거 좋아하는거고 놀리는거 장난치는거 좋아하는건데 쩝...... 그리고 성향과 별개로는 퍼스널 스페이스가 확실해서 혼자있는 시간 너무 통제하려고 들면 튕겨져 나가거든요 (이거때문에 슬브는... 잘 얘기 안합니다 그냥 섭?) 어쨌든 내인생 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암튼 고찰하다보면 늘 재밌습니다. 상대 따라 조금씩 바뀌는것도 있고요... 성향 고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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