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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14:07
얌이의 구인글
구인글 인사말 : 긴 글이고 안읽어도 상관없지만 끝까지 다 읽는다면 제가 조금이나마 궁금해지시길 바랍니다🤭 ㅡ 나를 소개합니다 ㅡ [나의 정보] - 나이 : 96년생 - 성별 : 여자 - 지역 : 살고있는 곳은 경북 경산 본가는 부산 / 가까우면 좋지만 어느정도 이동은 가능하고 장거리의 경우 협의가능👌🏻 [나의 성향] - 대표성향 : 로프버니 + 디그레이디 +펫 - 부가성향 : 리틀, 아아아아아아아주약간 스팽키 전 대체로 바텀이지만 스스로는 스위치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향간의 농도나 비율이 꽤 차이나긴 하지만 아예 없는 것은 또 아니기 때문에.. 이건 아마두... 성향을 자각하게 된 계기와 깊은 관련이 있지 않나 싶어요🙃 탑성향 중에 마미랑 사디가 은은하게 깔려있는 정도. - 나의 관계정립 : 연디를 한다면 당연히 모노가미 겠지만 디엣이나 플파의 경우는 논모노의 관계가 대부분이었고 이부분은 협의가 가능합니다 - 대표성향이라고 인식한 이유 : - 내 성향에 대한 나의 자체해석 : 요 두개는 묶어서 같이 갈게요~ 로프버니 - 꼭 줄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구속구로 구속 당하고 신체가 묶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 흥분하는 편입니다. 속박이나 구속당한다는 그 느낌과 상황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로프로 예쁘게 묶여서 상대의 관찰대상이 되는 것도 좋고, 수갑이나 족갑으로 신체의 활동 범위를 제한 당하는 것도 좋고, 목줄을 차거나 하네스를 한 상태로 소유되고 구속당하는 기분을 즐기는 것도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본디지 플레이를 선호하기 때문에 로프, 테이프, 수•족갑, 구속을 위한 기구나 가구 등등 다양한 것들로 저를 속박해주길 원합니다. 디그레이디 - 무작정 욕설이나 천박한 언사로 능욕하며 저를 디그레이딩 하는 것 보다는 나와 상대가 왜 격이 같지 않은지,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내가 본능적으로 원하는 것들이 얼마나 비이성적인지, 그래서 지금 나의 상태가 어떤지 내 감정과 몸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세세하게 관찰하고 말해주며 결국 제 자신이 본능에 허덕이며 보이는 밑바닥을 일깨워주는 것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펫 - 상대가 나를 아무리 거칠게 다루고 괴롭게 만들어도 칭찬과 다정한 손길에 모든 것이 무력해짐을 느낍니다. 품에 안겨서 칭찬받고 상대가 나를 단단히 책임지고 있다는 걸 느끼면 무한한 사랑을 느낍니다. 울고불고 무너진다고 해도 결국에는 그 사람의 손끝에서 나는 한발짝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기꺼이 그의 품에서 안식과 충만함을 찾습니다. 물론 서브미시브나 슬레이브나 스팽키와 같은 성향도 플 중에 조금씩 올라오긴 하지만 제 성격상 대체적으로 절대적인 복종과는 거리가 있고 신체적으로 영구적인 손상이 남거나 흉터가 남는 가학행위는 좋아하지 않아요. 또, 상대에게 강압적으로 구속당한 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신체를 희롱당하는 걸 즐긴다는 측면에서 마조 성향이 거의 없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직관적으로 생각했을때 고통을 즐기면서 흥분하는 편은 절대 아니에요. 물론 플 도중에 스팽이라던지 스팽이라던가 스팽...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오롯이 맞는 것만이 목적이되는 경우는 저에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입니다. 제가 상대에게 맞는 것은 내가 즐기는 것보다 상대가 나를 위해 내 위치를 자각시켜주는 트리거로 스팽을 사용할 때 참아내며 견디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는 듯 합니다! - 성향자로써 활동한 경험 : 일회성 플은 5~6번 정도이고 이전에 2명의 플파를 만난 적이 있습니당 - 나의 SSC원칙 및 PRICK에 대한 생각 : 일단 저는 우선적인 합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관계는 늘 리스크를 동반하기 마련이고 이에 대해서는 책임관계가 중요하겠죠. 물론 내 신체나 정신을 무너트릴만한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상대에게 모조리 전가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저는 대부분의 플 상황에서 바텀의 위치일테고 행위자이기보다는 피행위자에 가까울 것이기 때문에 행위자의 책임이 조금 더 가중되어야하는 게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건 반대로 제가 행위자가 되었을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늘 충분한 사전 합의가 중요하고 플을 진행하는 도중에도 상대를 면밀히 살펴야한다는 입장이긴 합니다! - 추구하는 관계 : 연디... 겠죠 아무래두? 아무리 성향자라 한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이니까 좋은 방향에 대한 가능성을 닫아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러. 나. 우리는 모두 도파민 중독자잖아요? 논모노를 기반한 플파를 생각하고 다가오셔고 전... 막지 않겠습니다. 네네... ㅡ 당신에게 바랍니다 ㅡ [내가 바라는 당신] - 대표성향 : 디그레이더, 리거(는 근데 희귀템이라면서요..? 밧줄 가지고 오란말 안할테니까 그냥 손이라도 대충 묶어주십셔. 네네...) - 부가성향 : 오너 - 돼냥이 집사가 되. - 당신의 관계정립 : 그냥...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익숙한 저에게 마음 편히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로인해 그대가 기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사람이 되어주세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아마도....(?) - 그 외 추가로 바라는 점 추가로 바라는 점이 있다기보단... 제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알려드릴게요. 흥미가 생기신다면 좋겠네요. 선호 플 - 본디지, 블라인드, 기구플, 오컨, 멀티오르가즘, 방치, 수치, 핑거링, 펠라, 딥스롯, 성기삽입, 3P이상 멀티플(갱뱅도 가능), 핸드스팽, 신체검사, 캣•도그플 등등 다양한 시도 환영🤗 비선호 플 - 니들, 나이프, 블러드,린치와 같은 신체적 손상과 출혈이 동반되는 행위 일체 골든, 스캇, 풋워십 등 위생과 관련하여 위험부담이 있는 행위 일체 애널관련 워십이나 애무 일체, 애널사용 절대 X, 광대플 생활관리 정액먹기•삼키기 콘돔 미착용 및 질내사정 ㅡ 우리가 된다면 ㅡ [우리가 파트너가 된다면] - 우리의 관계 : 모노일수도 있고 논모노일수도 있겠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천천히 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래보여도 생각보다 겁도 많고 걱정도 산더미거든요? 그치만, 그.러.나. 전 늘 상대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합니다. 이건 성향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관계에 해당하는 얘기고요. 그러니까... 아마도.... 우리가 된다면 전 훨씬 더 당신에게 물렁말캉해질 거예요. 알아가는 동안엔 제가 답답하고 느리다고 생각되실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그대도 나를 면밀히 알아보는 게 어떠신가요?👀 - 우리의 만남 : 경상권이면 좋지만,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 대신 서로 노력이 조금씩 더 필요하겠죠. 같이 맞춰가요 조금씩!! - 우리가 그려갈 미래 : 서로 주고 받을 것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든☺️ 구인글 양식 제작자 : 왥옹 이까지 읽으라 고생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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