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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13:49

초 스압 - 대디 / 오너 기반 라멘 괴인의 첫 구인글

자자 다들 반갑습니다 제가 라멘 피드만 올려서 진짜 라멘 괴인 같아 보이시겠지만 그것도 맞긴합니다...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다들 구인글 한번씩 올리시길레 처음으로 함 올려보겠습니다 초 초 초 스압이니 귀찮으신 분들은 뒤로 가시거나 심심하시다면 댓글이나 달아주십쇼 🫡 기본 정보 
 - 30 살 ( 1997년생 ) 
 - 서울 거주 중 
자차는 없고 운전을 싫어하는건 아니기도 하고
대중 교통으로 이동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 키 181 / 몸무게 9n 초

운동 6년간 꾸준히 했고 
근육 / 어깨 넓은 편입니다

( 통통하거나 뚱뚱하거나 하진 않아요 ! ) - 작년 4월에 장 중첩 / 장 폐색 으로 인해
응급 수술을 2번 받은 이후 

1년간 운동을 못해서 좀 찐 편이긴합니다 😂


4월 둘째 주 부터 다시 운동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눈이 큰 편이고 , 골격이 있다보니 덩치도 큰 편입니다 
 - 일을 할때는 ENFJ / 평상시 귀찮을땐 ENFP 가 됩니다 성향 - 대디 / 오너 / 마스터 / 디그더 / 스팽커 
 - 소유하고 예뻐하고 컨트롤 하는걸 좋아합니다

제 바운더리 안에서 엇나가면 잡아주고 , 
점점 더 성장하고 나아지는 상대의 모습을 좋아하지만

스스로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상대방을 이끌기 위해 올곧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 상대방이 쾌락에 만족해서 
눈 풀리면서 절정으로 가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 일상이 피폐해질 정도의 플은 지양 합니다 . 
일상이 피폐해지거나 방해 해받는건
이미 피폐한 제 스스로의 삶으로 충분합니다 
 - 플에 대해서는 서로 더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거같습니다 일상 - 새벽 기상 / 운동 / 출근 - 퇴근 으로 챗바퀴를 돌다가
앞서서 언급한 수술 이후로는 
1년간은 출근 퇴근 위주로 반복했습니다

 - 주말은 보통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운동 갔다가 밖에서 식사하고 집에서 샤워 후 
낮잠 자고 저녁에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저녁 약속 위주로 잡는거 같습니다

 - 원래 운동은 주 5일 헬스장가서 웨이트를 하다가 
앞서 몇번 언급했듯 장 중첩 / 장 폐색 으로 
대장을 2M 가량 잘라내는 응급 수술을 2번 받고
중환자실 1주간 다녀온 이후로 1년간 운동을 못하다가

저번 달 부터 병원에서 운동 할 수 있다고 들어서
지난 주 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만
1년 만에 다시 하는거라 쉽진 않네요

그래도 운동하는건 귀찮지만 즐거운 것 같습니다

 - 일 하는 동안 연락 같은 경우 트레이너 일 한 시기에는 
일하는 동안은 거의 못하고 식사 시간 , 
혹은 퇴근 시간 위주로 연락 하게 되더라구요

 - 집에 오면 보통은 양치 - 샤워 이후 수면이긴 합니다

연애 할 때는 샤워 이후 짧게 전화 하고 
유튜브 30분 정도 보다보면 스르륵 잠드는 편이긴 합니다

 - 술은 사케 ( 니혼슈 ) 위주로 엄청 좋아합니다 .

20살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마시다가 어쩌다 보니
이제는 직구까지 하고 일본 여행 다녀오면 
꼭 3 ~ 4병 정도는 사오게 되는 정도입니다 .

소주 제외 와인 , 위스키 , 막걸리 , 칵테일 등 
주종을 가리진 않지만 
사케 외에 술들은 거의 문외한 이긴 합니다 .

 - 트레이너 일을 했다 보니 , 
출근 복장이 가벼운 캐주얼 스포츠 룩이라
반팔 / 폴로 셔츠 / 스포츠 유니폼 등이 주로였고 , 

겨울에는 스웻 셔츠 , 후디 위주로 입어서
편하게 입고 볼 수 있는 분을 선호하긴 합니다만

가끔씩은 꾸미고 보는 것도 재미있어 합니다

 연애 / 디엣 스타일

 - 일주일에 1 ~ 2회 정도 얼굴 보는 것도 좋지만
가까이 산다면 그 이상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서로의 생활 패턴에 지장이 없도록 
무리하지 않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데이트도 좋고 , 운동을 같이 하던지 , 
카페에서 각자의 일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외향적인 편이긴 하지만 운동 혹은 
친구들 약속이 없으면 나가는걸 귀찮아 하기도 하고 , 
에너지를 굳이 소비하고 싶지 않아서 
주로 주말엔 집에서 쉬려고 하지만
데이트 할 때는 또 다른 편이긴 합니다 .

 - 사랑을 주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도 좋아해요 .

상대방을 더 나은 쪽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아가는 부분을 좋아하지만

사람과 사람간에 관계이다 보니 , 
연애를 하면 저 스스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성장 하는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관심사 및 취미 - 자존감도 높았었고 스스로 일 했던 분야에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지만 
가족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어서 업종을 변경 할 예정입니다 . 

그래서 아직 스스로 일 하는 부분에 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잘 모르는 단계이라서 섵불리 말하긴 조심스럽긴 합니다 
 - 사회 이슈에 대해 의견 나누는 것도 좋아합니다만
요즘엔 저 자신과 , 제가 아끼는 사람들에 관한 일들 아니면
관심을 크게 두고 있진 않은 편인듯 합니다 .
 - 관심사는 다양하지만 주로 남성틱한 관심사
운동 , 게임 , 음악 , 음식 위주로 디깅 하고

특히나 근 몇년간 라멘에 빠져서 
출근 전 운동 이후 라멘 먹고 출근 한 경우가 
주 3 회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아 그리고 혹시라도 저랑 만나시면 매 끼니 
실패 없는 맛있는 식사는 90% 보장해드립니다
 이성 관계 • 일상 생활

 - 이성 문제는 딱히 문제 없이 깔끔한게 좋고 , 
플파 혹은 일플 관계는 가져 본적 없습니다
 - 주량의 경우는 사케 2병 정도
( 750 ml - 2 병 / 소주 4병 ) 정도 되는 듯 합니다

너무 좋아하지만 , 무리해서 마시지 않게 
최대한 조절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 물론 맛있는 술 앞에서는 가끔씩 무너지긴 합니다 )

 - 평소에 애정이 있는 사람에게는 잔소리하고 꾸짖지만
제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는 관심이 아에 없는 편입니다
 - 낮져 밤이 인듯합니다 . 

아무래도 대디 / 돔 성향이 있다보니 
낮에는 우쭈쭈 해주지만 침대에서 만큼은 
제 지시에 따르게 만드는 편입니다 
 - 1 : 1 독점 관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취향 , 가치관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격 / 가치관 사실 이 내용 같은 경우 
너무 신상이 들어날 수 있는 내용이라 
적어둘지 말지 고민했지만 
그냥 솔직한 제 모습을 
기록하고 작성해두고 싶은 마음에 적어봅니다 

어릴적부터 비만으로 인해 학교 폭력 및 따돌림을 겪으며 자라 왔습니다 2019년 초에는 거짓말 및 과장 단 하나 안보태고 178 kg 라는 심각한 몸무게까지 찍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23년 10월 부터 시작한
총 11 개월 정도의 다이어트를 통해 83 kg 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했고 , 총 95 kg 가량 감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와중에 운동에 재미를 붙이게 되고 , 좀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준 트레이너 형님 덕분에 
원래 하던 전공인 음악을 내려놓고 
트레이너의 삶을 2년 정도 살게 되었습니다 다만 트레이너의 삶을 살던 도중
작년 4월에 갑작스럽게 마른 하늘에 날벼락 처럼

장 중첩 / 장 폐색으로 인해 갑자기 하루 아침에
응급 수술을 2번 받게 되었습니다 .
 중환자실에 1주일 정도 있던 경험으로 인해
1년간 운동을 하지 못하고 ,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

그로 발생한 다양한 일들로 인해 트레이너의 일은 퇴사를 하고 지금은 가족 회사에 새로운 분야로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에 과거들로 인해 가지고 있는 외모로 인해 받았던 편견 , 상처들로 인해 자존감도 낮았지만 , 꾸준한 운동 및 자기 관리를 하면서 회복했었고
레이저 제모 , 운동 , 코디 공부 , 향수 공부 등 다시 한번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다시 매일 매일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도 하면서 , 고분분투하며 노력하며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는 중입니다 사회 이슈 정도는 챙겨 보는 편이고 의견 정도는 가지고 있지만 사회의 이슈가 제 생활보다는 우선인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 저 스스로 먼저 심지가 올곧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YOU

 나이 : 너무 나이 차이가 크지 않으면 상관 없습니다
± 6 살 차이 까지 생각 하고 있습니다 

지역 : 서울 기반이면 좋지만 
너무 멀지 않다면 딱히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서로의 중간 지점에서 보거나 
각자 한번씩 번갈아 가며 서로의 동네에서 보는걸 선호합니다 

성향 : 리틀 / 펫 기반의 분들과 결이 맞는듯 합니다

다만 브랫 성향이 높으신 분들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당신에게 바라는 점 
 굳이 굳이 말하자면
너무 키가 크거나 덩치가 있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크게 선호하지 않습니다 사실 누구나 그렇듯 이쁘고 몸매 좋은 사람 좋아합니다 누가 이쁘고 잘생긴 사람을 싫어하겠어요 ? 외모를 안본다는 거짓말 같은 소리를 하려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도 완벽하지 않은 외모이고 꾸준히 스스로를 다시 갈고 닦는 중인데 굳이 누군가의 대한 전반적인 판단을 외모에 치중된 기준점에 두고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외모에서의 기준점은 내가 이 사람과 키스 할 수 있을까 ? 혹은 잘 수 있을까 ? 라는 질문을 던졌을때 , 오케이 가능 ! 이라고 판단한다면 그 이후로는 가치관 , 취향 , 성향 위주로 보는거 같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저를 외모로만 판단 하시는 분 보다는 , 내면의 모습을 조금 더 바라봐주시고 , 앞으로 발전하고 더욱 더 성장해 나아갈 저의 모습을 믿어주시고 기대해주시는 분이면 너무나 감사할듯 합니다 . 서로 다른 환경에서 평생을 살아온 두 사람이 모든 방면에서 맞길 바라는건 오만이라고 생각해요 . 맞추어 나갈 수 있는 방면은 맞추어나가고 ,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은 이해하면서 서로 배려하며 맞추어 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저도 제가 뭘 전달하고싶은건지 글을 쓰면서도 정리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디엣 구인을 하는건지 , 연디를 원하는건지 , 일반 연애를 원하는건지 명확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그냥 즐겁게 이야기만 나눠도 좋을거같아요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봤는데 지루하고 긴 글 읽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부디 다들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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