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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12:45
인간관계론 [속인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원래가 이런 노잼 긴글을 쓰는 사람으로써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변태입니다. 그래서 제자도 키우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풀거나 나누거나 타인의 지식을 습득 흡수하여 또 다른 사람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 자양분으로 삼는 것을 좋아하는 변태입니다. 최근에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기도 하고 해서 제가 교육하는 내용 중 일부를 들고왔습니다. 완벽히 같은 내용은 아니고 해당 주제를 들고와 어느정도 커뮤니티에서도 볼 수 있도록 각색하였으니 편하게 보시고 만약에 주제가 불편할 거 같으면 반박하지 말고 뒤로가기 누르세요 무지성 반박은 친분도고 나발이고 그냥 차단부터 박을겁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반박하고 싶으면 글을 새로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속인다는 것 [준비단계] 누군가를 속인다는건 사실 굉장한 준비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 준비없이 누군가를 속일 생각을 한다면 얼마 안가 바로 들켜버리고 말죠. 요즘 처럼 온라인이 발달하고 AI가 발달한 시대에는 특히나 사람들이 이 속이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저는 제게 배우는 분들에게 (물론 아직 여기까지 못들은 분들도 계시지만)속여도 되는 것에는 속이라고 가르칩니다. 예를들면 현재 실제로 다이어트중이고 내 몸무게가 90KG인데 만나기 전까지 80중반대까지 뺄 자신이 있다면 당당하게 80중반이라고 속이고 미친듯이 운동하고 관리해서 살을 빼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말한 순간에는 거짓말이었지만 만난 순간에는 진실이 되니 그것은 거짓이 아니게 되는 것도 맞습니다. 또한 포장은 해도 된다고 가르칩니다. 세상은 자기PR시대 아니겠습니까? 자신은 적당한 수준으로 과대포장하는 것은 속인다는 틀에서는 해당되지만, 수습 불가의 데미지냐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토록 [속인다]는 행위는 준비도 필요하고 전략도 필요합니다. 다만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준비없이 뇌가 없는 듯한 행동으로 누군가를 속이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2. 준비되지 않는 자의 속인다는 것은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주 보는 누군가를 속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도용, 스캠, 바람, 사칭 등 요즘 온라인에는 굉장히 흔하게 보이는 일들입니다. 이들은 생각이 참 단순합니다. 일차원적이고 입체적이지 못합니다. 원숭이나 다름없죠 이런 원숭이들은 미래를 볼 줄 모릅니다. 그저 현재의 도파민을 쫒아서 더 큰 도파민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원숭이들의 거짓을 알아챘다면, 이제 최소 4 - 5가지의 거짓은 더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저 수가지, 수십가지의 거짓 중 하나만을 알아내었을 뿐 이제 당신이 알아낸 거짓말을 하기위해서 쌓아올린 거짓이 얼마나 있을지는 거짓말을 한 원숭이 본인 말곤 아무도 모를겁니다. 그러니 그렇게 많이 속아온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단 한번의 거짓을 알아낸 그 순간부터 [마녀사냥]급으로 그 대상자의 과거를 캐서 증거를 만들고, 그 증거들로 해당 원숭이를 제거하려고 하지만... 온라인 특성상 또 새로운 가면을 쓰고 나타나면 방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 정도의 지능을 가진 원숭이는 그렇게 돌아와도 얼마 안가 바로 걸려버리지만 말이죠. 그렇기에 일차원적인 도파민을 위해서 누군가를 속인다는 행위를 시작한 순간부터 본인이 원숭이임을 알리게 되는 겁니다. 3. 왜 원숭이인가? 다른 것 보다도 자신이 거짓으로 쌓아올린 탑에서 만약에 누군가 마음에 들었다고 해봅시다. 그럼 당신은 상대방을 어떻게 만날건가요? 방법은 있나요? 당신이 쌓아올린 거짓의 탑을 무너뜨리고 상대방을 설득할 자신은 있나요? 애초에 그럴일이 없어서 속이는 거라구요? 그래서 원숭이라는겁니다. 그럴일이 없는 사람 중에 정말 보석같은 사람이나, 당신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를 사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한 그 순간부터 당신은 그저 당신의 세상속에서만 모든것이 진리라고 믿는 원숭이랑 다를게 없습니다. 당신이 그런 짐승이랑 생각하는 수준이 뭐가 다르죠? 바람을 피는 것도 같습니다. 한번 걸리면 당신의 인생이 작살나는데 그 스릴이 재미있어서 바람핀다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누굴 좋아했는데 내가 이미 기혼자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다 병신입니다. 지금 당신은 당신의 일생일대의 선택을 병신처럼 했다고 시인하셨네요 덤으로 당신과 결혼한 그 사람을 완전한 머저리로 만드는데도 성공했습니다. 논모노 / 오픈릴 다 좋습니다. 빌럽은 그런 분들의 구인을 막지 않으니까요 흐린눈으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것이 오픈되어있다면 말이에요 근데 당신들은 오픈 안되어있잖아요. 오픈이 안되어있는데 오픈릴이라고 개소리를 하지마시고 그냥 바람이 피고싶고 도파민으로 성처리 대상으로 누굴 써먹고 싶다고 말씀을 하세요. 아 그런건 아니고 찐사랑인가요? 그럼 이혼을 하세요 아 혹시 일상이 무너지면 안되니 그것도 싫으신가요?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지 좋은것만 하고 싶어하는게 도대체 원숭이랑 뭐가 다른거죠? 당신은 원숭이가 맞습니다. 4. 마치며 자 지금까지 이 글을 읽은 원숭이 여러분 반박하고 싶다면 새로 글을 쓰세요. 하지만 문제는 말이죠. 여기까지 읽고계시는 당신은 이런 글을 읽을 필요가 없었을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원숭이들이 원래 그래요 여기까지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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