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profile

보라 쵸크

26/04/26 12:36

슬픔

처음엔 막 좋아하진 않았어요. 근데 관심이 생겼어요. 용기도 내보고 연락도 해보고 근데 저한테 호감은 없는거 같아요. 다른사람을 좋아해요. 100프로는 아니지만 99프로 정도 저는 너무 바쁘고 부족한 사람이라 막 그사람을 뺏는다해도(?) 물론 그럴생각 없지만서도)) 잘해줄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천천히 멀어지는 거 같아보이는데 부농… 되는거 어렵네요… 그냥 제가 아무것도 안해도 누군가가 좋아해줘서 저도 그사람이 마음에 들고 그러면서 뿅하고 부농이 되고 싶기도해요. 0.0001프로라도 가능성이 있어서 한번쯤 마음놓고 좋아하고 썸타고 싶네요

like

0

comment

5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