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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12:20

우는 남자

가 아주 맛도리인 거 여러분들 다 아시죠? 이게 돔이든 섭이든 할 거 없이 울먹이거나 울거나 하는 모습은 진짜 너무 귀엽고 막막 그러는데 오늘 부농시가 바로 제 앞에서 울먹이면서 입꼬리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면서 곧 울 거 같은 표정으로 얘기하는데 하 놀리고 싶더라고요 사실 싸우는 중이었어서 진지하게 있었어야 했는데 컨셉 유지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부농시와 싸운 이유는 결국 또 서로를 지나치게 배려해서 생긴 오해들 때문이었죠...ㅎㅎㅎ 이게 어찌보면 좋은 걸 수도 있는데 오히려 서로 더 상처가 되는 것도 같아서 서로 좀 더 자기자신를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할 거 같아요! 아 어제 느낀 게 있는데 사랑하는 내 모습이 아니라 사랑받는 내 모습이 좋아서 하는 연애(연디)는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 부농 소식들이 많아졌는데!! 모두모두 사랑하시고 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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