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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10:36
누가
내 기분 안 좋으니까 뺨 상납해 봐. 너는 침대에 앉은 내 앞에서 무릎 꿇고 자위나 하고 있어. 구멍에는 로터 넣어놓고. 조작도 네가 하는거야. 근데 하나만 넣었다고는 안 했다? 하나는 내가 조작해. 손이 느릿해지면 발로 네 작은 좆을 건들면서 말 없이 재촉해. 내가 한 개비 다 피울 때까지 참아야해. 착하지? 허락 받아야 쌀 수 있어. 갈 것 같은 얼굴을 띄우면 뺨을 맞는거야. 내 기분이 안 좋은데 왜 너는 좋아지려해. 주인님 기분 맞춰서 살아야지. 일부러 로터 진동 최대로 올려놓고 널 바닥에 밀칠거야. 네 아랫배 위에 주먹쥔 손을 올려놓고 꾹꾹 눌러서 괴롭힐래. 오늘 플레이에서는 딱 한 번만 갈 수 있어. 세이프워드 외치면 바로 안아줄게. 편하게 가게 해줄게. 근데 다음에 괜찮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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