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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07:51
오늘 매장 손님들 너무 친절하고 젠틀하고 따뜻해서
매일 죽이고 불 지르고 부수고 싶었던 내 직장이 사랑스럽게 느껴짐…… 그리고 내일부터 화욜까지 휴무니까 이 야르한 기분으로 애사심 갖고 있다가 수요일 출근하자마자 퇴사하고 싶다고 중얼 거리겟지만 일단 나 오늘 넘 기분이 조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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