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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6 02:16
건오 후기
하루 전에 잡힌 건오 얼굴도 모르던 상태에서 이 사람이다 싶었던 첫 만남, 극 P 둘이서 밥 먹고 아무 카페나 들어간다고 산책 1시간 추가, 이야기하고 노래방에 귀 호강 후 인형 뽑기. 부산 놀러 온걸 환영하고 만나서 너무 즐거웠 습니다 다음에도 만나시죠! 첫인상:생각했던 이미지랑 많이 달라서 잉? 싶었습니다,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 일 줄 알았는데 같이 가차 숍 가서 뽑기 돌리고 좋아하는 거 보고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사람 편하게 만드는 재능이 뛰어나고 성격이 정말 동그란 사람! 노래방에서 마이크 없이 노래 가능, 인형 뽑기의 달인. 건오에 언제나 열려있는 사람, 더 많은 후기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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