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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5 14:05
종아리 vs 엉덩이
한국 정서에 맞는 종아리는 바지올려서 무릎잡고 움찔대면서 맞는게 너무 꼴시하고 다 큰 성인이 나한테는 어린아이가 돼서 혼나고 있는것도 개꼴시하고 오묘하고 야릇한 뭔가가 바닐라는 더이상 못만나게 만들어버리고 약간 시즌제 이벤트 느낌으로 F/W 시즌엔 무조건 함 쳐줘야됨 똑같이 다 큰 애가 알궁댕이 까고 디지게 맞고 온몸에 힘주면서 버티는 게 존꼴포인트 아닙니까 너무 귀엽고 책임져주고싶고 키우고싶고 재양육을 내가 해주고만 싶고 부위가 부위인지라 은밀하게 위대하달까 일년내내 때려도 되는 것이 나만의 샌드백 같기도 하면서 생긴모양 자체도 넘 귀엽고 계속 손이가요 손이가 궁디깡에 손이가 자나요~ 근데 마냑에 이번 플에서는 둘 중 하나만 때릴(맞을)수잇대 그럼 머 고르실거같음? 저는 지금 기분은 봄 오기전에 서브(없음) 종아리에 예쁜 줄 한번 그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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