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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5 12:29

요즘은 바닐라에서도 멘헤라적 사랑이

많아지는 추세인 것 같군요. 멘헤라 매체가 늘어나면서 그런 늬앙스의 분위기를 가진 만남에 심취하는 것 같네요. 난 완전한 바닐라는 없다라는 주의라서 인간마다 조금씩 있는 성향이 발현되는 거겠죠. 그래서 영상매체가 포화된 현대시대에 더 많은 수의 그런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보네요. 거기서 진짜 제대로 심취한 인간은 몇 없을거고 자신의 안전지대를 남겨두고 즐기고 있겠군요. 맹목적이고 극단적인 사랑에 대한 갈망이 늘어난 작금의 시대이죠. 기존 매체가 선전하던 사랑의 가치에 허무함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고 말이죠. 그저 시대상에 따라 유행하는 관점에서 변화되는 사상들이죠. 간단하게는 유행 편승. 2000년대 나쁜남자, 4차원처럼 말이죠. 자기 기준없이 그때의 매체나 그에 반감가진 사상에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행위일 뿐이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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