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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5 05:45

대전/하얀 피부/슬림/반응 좋은 멜섭/봉사도구

※ 간단 요약 Me: 남성/ 대전 거주 / 직장인 / 91년생 / 섭, 디그레이디, 생체딜도, 성욕처리도구 / 피부 무척 하얗고 매끈하며 슬림한 체형 / 쌍꺼풀 있지만 순하게 생긴 스타일 / 피부 민감하고 반응 격렬 / 172-57 슬림한 몸이 예쁘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함 / 비음주, 비흡연. You: 여성/ 나이, 외모 상관 없고 BBW님 선호하지만 큰 상관 없음 / 성향 확실하고, 제 글을 읽고 관심이 생기는 분 / 대전에 살거나 대전으로 오실 수 있는 분 / 빠른 오프 / 건오에 집착하지 않는 분(신체검사 및 면접플 환영). 01. 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 91년생 직장인입니다. 섭/디그레이디 등의 성향이고, 스위치 성향은 전혀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바닐라 연애도 하며 성향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쳤으나 결국 그러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02. 피부는 눈에 띄게 굉장히 하얗고, 살짝만 손을 대도 움찔 거리고 신음이 나올 만큼 굉장히 민감하고 반응이 격렬합니다. 키는 크지 않지만 슬림한 체형에 얼굴이 작아 비율이 좋으며, 매일 풀업과 푸쉬업 등의 운동을 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몸에 달린 딜도는 탄탄하면서 예쁘게 핑크색을 띄고 있고 강직도가 탁월해 아주 단단합니다. 물론 제 몸에 달린 딜도는 제 것이 아니라 주인님의 전용 딜도이며, 저는 그저 보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3. 10대 후반, 제 성향을 알기 시작해 20살 때부터 오프 경험도 쌓는 등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었습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글을 읽고 생기는 호기심에 근거한 막연한 판타지가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 적잖은 경험으로 제 성향을 확신해왔습니다. 주인님 앞에서 알몸 상태로 무릎 꿇고 진심으로 조아리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제 성향을 확신합니다. 04. 성향과 별개로 사회생활도 무난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10여 년 이상 해왔으며 붙임성도 좋아 직장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유 시간이 비교적 많은 편이며 쉴 때는 글쓰기, 운동, 맛집 탐방, 산책, 드라이브, 독서, 영화/다큐감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끊어내고 잊으려고 노력해도 성향에서 벗어날 수 없어 아무나가 아니라 오직 한 분의 품격 있는 주인님 앞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무릎 꿇은 채 조아리길 바라고 있습니다. 05. 플은 오컨/사컨, 밀킹, 생체딜도, 티클링, 커닐, 워십, 페이스시팅 등 가슴이나 엉덩이를 이용한 브컨, 속박, 블라인드, 골든, 거즈플, 뺨스팽, 도그, 바디필로우, 허그, 쓰담쓰담 등의 경험이 있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잘 해낼 수 있고, CFNM/섹스리스도 무방합니다. 물론 이런 플들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런 플들 경험이 있고 잘할 수 있다는 뜻에서 예시를 제시한 겁니다. 특히 워낙 피부가 하얗고 매끈하며, 민감하고 반응이 극렬해, 제 몸 자체는 괴롭히며 가지고 놀기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립니다. 06. 관심 있는 분께서는 대화 신청이나 댓글 등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대화의 기회를 주시면 저에 대해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뭐든 질문주시면 거짓 없이 성실하게 답하겠습니다.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07. 짧지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일상에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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