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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5 01:40

**구속 후 무한 오르가즘** 피험체 구인

속박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분 펨섭(펨바탐) 구인합니다. 여기서 속박은 본디지에 국한하지는 않습니다. 옴짝달싹 움직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쾌감 그 자체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구속된 그쪽을 가만히 응시할 것이고, 거기에서 그쪽은 묘한 수치심과 굴욕감, 성적 쾌감을 느낄 것입니다. 가만히 응시하는 데서 오는 쾌감도 있지만, 아마 저는 95% 이상의 확률로 속박된 그쪽을 괴롭히고 싶을 것입니다. 그쪽은 반항을 하고 싶겠지만, 이미 어떠한 저항도 못할 정도로 구속된 상태라 그런 반항은 무의미할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그쪽을 10번이든, 20번이든 오르가즘에 이르게 합니다. 저의 구속은 밧줄, 그러니까 본디지보다는 케이블 타이, 테이프 등을 이용합니다. 솔직히 수갑은 힘만 주면 잘 풀려서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로망, 그리고 그쪽의 로망이기도 한 이런 성적 판타지를 같이 실현하실 분 구합니다. ※ 내가 누구인가 ■ 나이 및 신체 스펙: 32살, 177cm. 운동 꾸준히 함. 탄탄한 몸매 유지 중. 최근 벌크업 중. ■ 거주지 및 생활 사이클: 강남역 인근 거주. 평일 9~18 사이클의 직장인이나 가끔 주말 당직 있음. ■ 외모 및 성격: 순한 인상. MBTI는 INTP 입니다. 스스로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편. 패션에 관심이 많고, 스트리트하게 입는 걸 선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피스룩보다는 힙한 스타일의 여성 분에게 더 끌립니다. 요즘은 머리 기르고 있어서 중장발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 취미: 영화를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하루에 영화 한 편은 계속 보고 있으며 일주일에 많으면 20편 가까이 보는 것 같아요. 서울아트시네마 상주하고 있고요, 아트나인 같은 곳도 자주 갑니다. 책도 많이 읽어요. 과거에는 철학책 위주로 읽었으나 요즘은 관심이 시들어서 에세이나 문학 책을 좀 보고요, 영화 관련 서적도 챙겨 봅니다. ※ 내 성향은 어떠한가 ■ 성향: 일단 탑 기반이에요. 돔을 기대하시면 안돼요. 수직적인 관계보다 수평적인 관계를 선호합니다. 친구같이 장난치면서 플레이를 하고 싶어요. 이를 베이스로 리거, 디그레이더, 브렛테이머, 헌터. ■ 선호하는 플레이: '구속과 오컨' 이 두 개가 제 플레이의 핵심입니다. 나머지는 사실 부수적이에요. 구속된 상태에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대가 오컨에 무너지는 모습에 끌려요. 상대는 반항을 하고, 저는 이를 길들이는 것이죠. 사실 반항 안 해도 돼요. 그냥 무너져내리는 모습 자체에서 쾌락을 느끼니까요. 이 점이 괜찮으신 섭 분이 계시다면 전 좋아요. 제 로망은 오르가즘 단일 플레이에 오르가즘 100번 느끼게 하는 것이고 현재 50번 까지는 가게 한 적 있습니다. ■ 선호하지 않는 플레이: 저는 고통과 쾌락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극한의 쾌락입니다. 고통은 추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학적인 플레이는 저하고 맞지 않아요. 가벼운 스팽 정도는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 외에 주먹으로 가격하는 것, 바늘로 찌르는 것 등은 저하고 거리가 멀어요. 또, 더티 플레이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 섹스: 저는 플레이에서 섹스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섹스리스 플레이도 많이 했습니다. 저한테 섹스는 플레이를 보완하는 도구적인 역할이에요. ※ 이런 분 원해요 ■ 성향 및 플레이 관련: 로프버니 성향이 본인 성향에서 상위권, 그 외에 브렛테이머, 프레이, 디그레이디 성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컨이나 구속 등의 플레이에 거부감 없으신 분, 강한 스팽이나 더티 플레이를 원하지 않는 분. ■ 외형 관련: 슬림한 체형이셨으면 좋겠어요. 묶이거나 구속됐을 때 그래야 그림이 예쁘게 나오는 것 같거든요.(제 기준). 키는 너무 크지만 않으면 됩니다. 얼굴은 딱히 안 봐요. 대신 만나기 전에 사진 교환 정도는 했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인 느낌을 알 수 있는 사진이요. 또 적당히 자기 관리 잘 하시는 분. ■ 취미 관련: 앞서 영화 좋아한다고 써 놨으니까 영화 좋아하시는 분이면 좋겠지만,,, 그러면 허들이 너무 높잖아요? 요즘 영화 좋아하시는 분 없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대화가 잘 통하시는 분이면 어떤 취미를 갖든지 상관은 없어요. ■ 관계: 처음 지향하는 관계는 디엣이고요, 거기서 서로 마음이 잘 맞는다 싶으면 연디까지 가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최종 지향점은 연디이긴 해요. 순서는 건오 -> 디엣 -> 연디 참고로 저한테 플파는 개인적인 연락도 안하고 플레이만 하는 관계 / 디엣은 개인적인 연락도 하지만, 만남에서 플레이가 필수인 관계 / 연디는 만남에서 플레이가 필수가 아닌 관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쪽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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