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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12:13
내가 마조였다면 잘마조였을 거 같군요.
난 내가 다치는 것에도 큰 감흥이 없는데, 2년전 로프에 발이 감긴채로 뼈가 부러질때도 그냥 ' 아 ' 짧은 탄성과 ' 부러졌네. ' 라는 감상평정도 였네요. 그렇게 부러진 걸 너덜거리며 하루동안 혹사시키고 다시 도시에 와서 그때 깁스를 했죠. 내가 다쳐도 남이 다친 것처럼 무관심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마조였으면 잘마조였을 거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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