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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4 09:51

경북] 작은 사냥감을 찾습니다.

나이: 1987년생 지역: 경북 기혼유무, 애인유무, 파트너유무: 무 / 무 / 무 자신의 성향: 헌터 (디그·새디 성향 일부 포함, 약한 돔) 찾는 친구의 성향: 프레이 / 섭 ⸻ 자기소개 이제는 가볍게 소비되는 관계보다는 서로에게 편하게 기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향이 있는 만남이지만 감정 없이 흘러가는 관계는 지향하지 않습니다. 신뢰와 교감이 있는 관계, 그리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알아갈 수 있는 관계였으면 합니다. ⸻ 성향적으로는 헌터·디그·새디 성향이 있으며,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은 돔입니다. 강한 자극 자체보다는 상황 속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긴장감, 그리고 그 안에서 형성되는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성향이 관계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플이 아닌 일상에서는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편하게 이야기하고 지낼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굳이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같이 밥을 먹거나 산책을 하거나,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관계를 선호합니다. 서로 지키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대화를 통해 차분하게 맞춰가는 관계였으면 합니다. ⸻ 저는 · 87년생 / 경북 거주 (직장으로 인해 거주 중, 이직 고민 중) · 175cm / 75kg · 평범한 직장인 / 미혼 ·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관리 중입니다 풍족하진 않지만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편입니다. 일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겪다 보니 요즘은 말이 많은 관계보다는 편안하고 조용한 시간이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말없이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관계를 더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하면서 쉬는 것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하게 쉬면서 목욕하거나 휴식하는 시간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이상형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자기관리를 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객관적으로 과체중인 경우는 이성적인 호감 형성이 어렵지만, 일반적인 체형이라면 사람의 다양한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는 편입니다. 작고 아담한 분, 글래머 같은 분보다는 전체적으로 작은분을 더 선호합니다. 성격적으로는 서로 배려하면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분, 성향적으로는 제가 드리는 신뢰를 관계로 받아들여 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연락 오카 / 초록선 / 텔레그램 편한 메신저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커피나 산책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편하게 대화해보고 호감이 있다면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지킬 것이 있는 나이와 직장이라 사전에 사진 교환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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