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4/23 14:49

울적하다

뭐, 무슨 일 있거나 한 건 아니고요 그냥... 시간이 시간이다보니 좀 생각에 잠겼었습니다 특히 이 사랑이라는 친구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좀 깊게 들어가기도 했고요 별 일 아닙니다 어떻게 사람이 매일같이 행복하겠어요 뭐 이런 날도 있는거죠 저는 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겨내왔습니다 우울한 것도 아니고 그저 울적한 것일 뿐이니 이정도는 뭐 가볍게 이겨낼게 뻔하죠 사람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나요

like

0

comment

23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