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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13:02

아 ㅋㅋㅋㅋㅋ 갑자기

옛날에 아는 동생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문자가 왔는데 그 한창 유행하던 ‘엄마 나 폰 고장났어’ 그 피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어무니가 처음에 거장났단 문자를 받고 “어이고 잘한다 가시네야” 이러고 진짜 딸인줄 알았는데 그뒤 피싱범이 할말을 한번에 너무 길게 띄어쓰기도 딱딱 맞춤법도 딱딱 맞춰서 보낸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함을 감지한 동생의 어무니가 ㅋㅋㅋㅋ “야 이 가호로 잡노무 시키야 내 딸은 띄우쓰기 안해 미친놈아 똑바로 살어”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탕하게 욕한 썰이 기억나서 혼자 피식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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