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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09:54

대구 구한다 친구

<95년생 ISTP> 잘 웃고 잘 떠들고 잘 노는 사람입니다. 얼굴은 순도 200% 강아지상 꾸밀 줄 모르고 꾸밀 의지도 없어서 화장 안하고 옷 주워입고 다녀요. 제일 좋아하는 옷은 원피스. 입기도 벗기도 편한데 이쁘기까지. 완벽 그 자체. 주요 출몰지는 대구. 고양이 3마리와 함께 살아요. 현재 대학교 4학년 재학 중. 성격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염세적인 쾌락주의자. 인생의 최대 가치는 재미, 재미, 또 재미. 회피가 쪼끔 높은 안정형으로 최대한 갈등발생을 피하고 해결은 빠르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직설적이고 솔직하지만 예의는 있는 말투. 진지한 사람에게 진지하고 가벼운 사람에게 가볍습니다. 사고방식이 남들과 좀 다른 것 같다는 말을 듣는 편. 압도적 취미 부자, 아직도 취미 증식 중. 지속중인 취미를 빈도순으로 나열하면 게임, 독서, 런닝, 애니, 등산, 프라모델, 크로스핏, 프리다이빙. 솔직하고 직설적인 사람 말에 주관적 의미부여하지 않는 사람 "지금 좀 바빠"를 "너 귀찮아"로 들으면 힘들어요 섬세하고 예민하고 감정적인 불안형은 저를 견뎌낼 수 없습니다. 그 외, 최소 인간같을 것. - 건오 환영입니다! 같이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술도 한 잔 하고 성향토크도 할 수 있는 사람 환영!!! *주의사항*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재주가 없어요 던져주는 주제로는 말 잘 하고 듣는거 잘합니다 멀티 심각하게 안되고 현생이 너무 바빠서 답장 텀이 좀 느릴 수 있음! 나랑 친구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봐요😘 열쇠 구해지는대로 한명씩 노크할게요 순서 기다리기 지루하면 먼저 들이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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