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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수건

26/04/23 03:16

커뮤돌아다니면 가벼워진거같음

ㅌㅇㅌ든 뭐든 보다보면 그렇게 느껴짐 요즘 대중매체에서도 쓰이는 소재이기도하고. 전보다는 많이 알려지다보니까 성향을 그냥 단순한 한번정도 해볼만한 취향이나 일탈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나는거같음 난 개꼰대라서 스스로 좀 고찰해본 티가 나거나 알아가려고 하는게 보이면 몰라도 그럴수 있지하고 내가 아는선에서 알려주고 정보교환도 좋지만 "헤헤 저한테 한번 당하실분 ㅋㅋ" 이런 병신같은애들 보면 한숨만 나옴 성향있다고 우월감이나 선민사상을 갖는게아니라 오히려 이건 벌에 가까움. 이게아니면 정상적인 행위로 만족을 잘 못하는거니까. 그니까 그냥 누군가의 일탈로 놀다가 끝날정도로 가벼운게 아니라고만 말하고싶음. 특히 이런 사람들이 모인 커뮤에 한번 쉽게해보려는애들 들어오는거 보면 개ㅈ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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