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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7:58
유미의 이야기
상대는 씻고 있는 유미를 지긋한 시선으로 바라봤어요. 유미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시선이 뜨거워 ....' 라고. 따라붙는 시선을 못느끼는 척 못본 척 하면서 샤워기위치를 조절하고 씻기 시작했어요. 먼저 전체적으로 물을 맞아요. 어느정도 몸이 따뜻해지자 바디워시를 펌핑하죠 상대의 바디워시 향은 코튼 향이에요. 항상 고정이죠(파란색 통) 씻는 동안 상대는 시선을 거두고 침대로 향한 것 같았단 말이에요? 유미는 손에 바디워시를 묻히고 몸선을 따라 거품을 내서 비볐어요. (네, 유미는 샤워볼을 사용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목, 쇄골, 어깨를 시작으로 오른쪽 손 끝까지. 그리고 오른손에 바디워시를 다시 짜내고 왼쪽 손 끝까지 거품을 내서 문질렀어요. 거품이 묻은채로 몸에 바디워시를 문질렀어요. 가슴께, 옆구리, 배 그리고 등. (손으로 해서 사실 등은 잘 씻기진 못했어요) 드리고 그다음은 오른쪽 다리를 씻어야 하기에 다시 바디워시를 펌핑하고 오른쪽 다리와 왼쪽 다리 순으로 거품을 내서 문질렀어요. (다리를 변기 커버를 내리고 그 위에 올렸답니다) 물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더래요 유미는 거울을 가만 가만 들여다 보다가 허벅지, 그리도 생식기까지 바디워시로 가득찬 뒤 헹구어내기 시작했어요. 바디워시를 묻힌 순서대로 말이에요. 쏴아.. 물소리에 유미는 기분이 좋아요. 물을 끄고 아주 느린 속도로 몸을 닦았어요. 일부러 천천히. 그리고 아까 벗어두었던 외투주머니에서 과일 향 나는 향수를 꺼내 목, 가슴, 그리고 생식기까지 뿌렸어요. 손목에 향수를 뿌리고 귀와 목 뒤까지 문지르고 온몸에 달달한 과일향을 두른 채로 침대에 이불덮고 누워있는 상대에게 다가갔어요. 인기척이 있자 상대는 이불을 재꼈고 그 안에는 전라의 상태인 상대가 있었어요. 상대는 그저 아무말도 않고 기다리고 있었구요. 미리 명령한 걸 수행해야하는걸 아니까요? 유미상대의 다리 사이에 꿇어않고, 펠라를 시작했어요. 상대는 유미의 머리를 부드럽게 쓸었고 유미는 그게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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