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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3:53

밑에글 보고 생각해본 추구미

아실분은 아시다시피 리틀 펫 슬레이브 멜섭입니다. 근데 제 추구미는 예전부터 마초였습니다. 대부분을 매우 짧은 머리스타일을 유지했고 투기운동을 좋아했으며 큰 덩치를 가지는게 목표였습니다. 근데 이건 제 어린시절 기억과 경험 때문인듯 합니다.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매우 왜소하여 당하는 불이익이 컸어요. 그런데도 마초와 반대선상이라고 볼수있는 섭이 된 이유는 저도 모르겠네요. 그냥 이쁨받고 사랑받고 제가 워십하고 그런 관계가 좋아요. 밖에선 듬직하게 지켜주고 안에선 한없이 상대보다 낮아지는게 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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