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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06:40
저도 조금 풀어보자면
예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분이 계셨는데 같이 저녁을 먹고 집에 바래다 준적이 있었어오. 저는 평상시 아이템들을 커다란 나일론 백(다이소제 3처넌)에 넣어서 차 뒷좌석에 보관하는데요. 그래서 별 신경을 안썼는데 그분이 자신의 가방을 뒷좌석에 놓으시면서 그 가방을 보고 이건 뭔가요 하고 살짝 열어보시더라구오. 저는 농담처럼 넘기려구 웃으며 데이트용품이에오^^ 했는데 그분이 데이트에 매를 가지고 가요? 하시더라구요. 근데 당시 그 가방엔 제 옷들도 들어있어 위에 보이는건 케인하나와 배드민턴채 대가리를 뽑아 놓은 맴매뿐이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매라는걸 아셨을까요 하며 웃으며 넘어가려고했는데 다른것들도 있냐고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저는 차에서 보긴 좀 그래요 라고 했더니 구경해보고 싶다며 내리실때 제 가방도 가지고 내리셨어요. 어쩔수 없이 그분의 방으로 가서 저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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