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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 14:54
이쯤 되면 망숭썰풀어도 될지도?
너어무 졸린데 망숭썰하나 풀고 잘래여 헤헷? 오늘은 진짜 있던 이야기아니고 가짜 있던(?) 이야기! 제 머리속 망상에 대한 소설입니다 하핫 이런 마미가 나타나길 바라면서 ㅠㅠ 시작합니다? —————————————————————————— 오늘도 나는 그녀를 떠올리며 멋있는 부분, 배울 점, 그리고 귀여운 부분까지 머리속으로 떠올리고 있는 찰나 우웅~ 하는진동소리와 함께 내 휴대폰이 울린다. 저장되어있는 그녀의 프로필을 보며 웃으며 전화를 받았다. “넹!! 여보세영~~!!” 나는 힘차게 이야기했다.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음을 그녀가 알게끔 전화를 받았다. 그녀가 피식하면서 웃는 소리가 난다. “아가. 뭐하고 있어?” 나는 당황스러워하며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 부끄러워진다. 내가 생각한건 온통 주인님 생각뿐이였는데 말하기가 부끄럽다. 나는 돌려 이야기했다. “나는! 핸드폰하고 있었어!” 하지만 그녀는 내 거짓말을 빤히 들여다 보고 있다는 듯 이야기했다. “거짓말하면 어떻게 한다고 했지?” 나는 전화상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돌았다.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다. “아가. 바른데로 이야기해. 뭐하고 있었어?” “그.. 그게… 주인 생각..” “근데 왜 그게 말하기 힘들까?” “부..부끄러우니까?” 그러자 딩동댕딩동댕 소리가 울린다. 그녀가 내집 초인종을 눌렀다. 나는 당황했지만 문을 열었다. 그리고 철커덕 소리와 함께 출입문이 닫혔다. 그녀는 내 턱을 만지면서 말했다. “높네?” 나는 바로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다. 그녀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나는 바로 꿇어앉았다. 그리고 그녀를 올려다보았다. “주..주인님..그게..”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내 고개가 돌아갔다. 나는 덜덜떨면서 얼굴을 원래대로 돌리고 있었다. 그녀가 손으로 내 턱을 다시 돌리며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또 돌아갔고 몇번을 맞았다. 나는 내 손이 얼굴로 올라가는 것을 최대한 막으면서도 움찔움찔했다. “아가. 내 생각한게 부끄러워?” “그.. 그게..”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다시 고개가 돌아간다. 나는 억울해서 눈물이 돌았다. 그녀가 다시 내 고개를 바로 돌렸다. “뭐라고?“ ”혼자 생각한게 부끄러웠어요..“ ”그래? 왜 부끄러운데? 혼자 했어?“ ”아..아니 그건 아니예요!“ ”근데 왜 부끄러워?” “그.. 혼자.. 주인님 상상해서..” “그래? 그럼 더 좋게해줘야겠네? 뭐해? 다 벗어” 나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녀의 앞에서 옷을 벗었고 그녀는 물관장기에 물을 담아가지고 왔다. 나는 온몸으로 중요부위를 가리고 있었다.그러자 그녀가 말했다. “똑바로 서 구경하게.” 나는 서서히 내 몸을 조금씩 펴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가 짝!! 하는 소리와 함깨 내 아랫부분을 때렸다. 나는 움찔거리며 몸이 움직였다. “몸 움직일때마다 1분씩 추가.” “네..? 네? 뭐가 읏!?” 그녀는 내가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내 아랫부분을 계속 때렸다. 그러더니 내 아랫부분의 밑을 톡톡톡 건들이기 시작했다. 나는 계속 움찔거리며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아흣!! 아…아!!.. 아흣!!!” 내 비명소리가 온 방에 퍼져나가서 다시 내 귀에 들어온다. 그녀가 말했다. “총 움찔거린거 포함 40분 정도 되겠네?” “네..? 네 뭐하시려고..” “조용히 해. 그냥 하면 돼.” 그녀는 일어서서 내 등뒤에서 내 눈을 블라인드로 가리고 내 상채를 묶기 시작했다. 서시히 묶으면서도 간질거리는 로프에 계속 움찔거렸다. 다 묶였을때 쯤 움찔거림이 멈췄다. 로프의 압박감은 나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고 있었다. “지금 느끼면서 움찔거리는 것도 포함이야.” “아.. 주인님! 제발! 제발!! 살려어력!!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순간 입에 개그도 물렸다.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는 상태에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긴장감이 몰려왔다. 그러자 그녀가 니플 집게가 쇠사슬로 이어저있는 집게로 내 꼭지를 찝었다. ”앟!! 앟!! 아으하핳!!“ “뭐라는거야? 아프다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그녀가 조금 더 조이면서 이야기했다. “그러니까 잘 참으라고 이야기했지?” “앟!!하하읗헤힇흐..” “늦었어. 천천히 고통을 느꼈으면 좋겠네?” “흐헤흐헿..” “응 알아 나도 좋은거 넌 괴롭겠지만 아래는 더 괴롭혀 달라고 물흘리고 있는데?” 나는 다리를 올리며 최대한 가리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그녀가 허벅지를 때리면서 올라가던 다리를 막았다. 그로 인해서 니플집게는 흔들리게 되었고 내 고통은 가중이 되었다. “흫헿흐흐흫..” “좋아~ 그렇게 좋아~ 묶이고 아픈데?” 나능 고개를 저었다. 아프다고 풀어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에겐 자비가 없었다. 허벅지를 때리면서 나를 괴롭히는데 집중했다. “헤흐헿!!..헹헤!! 흣흐헤헤..“ ”너 맞는데 질질 흘리는 변태잖아?“ ”흐헿헤헿!! 흐헿!!! 나는 고개를 저으면서 부끄러워서 아니라고 소리쳤다. 나는 주인님 앞에서만 그러는거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러자 우웅~~하는 소리와 함께 진동이 느껴쪘다. 그리고 내 아랫도리와 닿는 순간 나는 아프면서도 동시에 좋음을 느꼈다. “흐헤헿..햏헤…흐해헿…” “좋아서 정신을 못차리네? 그치?” 그녀는 페어리가지고 내 아랫부분에 장난을 치면서 본디지 테입을 찌익하는 소리와 함께 뜯어서 내 아랫부분과 같이 감았다. 나는 내 약점과 페어리가 붙어있었다. “헿으헤헤헿..흐헿..흦헿헤헤..” “이제 셀꺼야 60분 총 1시간.” 나는 충격을 받았다. 이 상태로.. 1시간이면 시오를 터트리고도 계속..가야하는 상황이라는 계산이 되었다. 그 순간 소리를 질렀다. “헤헿!! 헿흐헤헿!!!” “잘 버텨봐. 나갔다온다? 나 나갈때 조용히하는거 알지?” “헿!! 으헤으헤!!”“ 그러자 그녀가 내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누르더니 무언가를 쑥 넣었다. 애널플러그 같았다. 나는 준비없이 들어온 애널플러그가 엄청 크게 느껴졌다. “흐헤헿!!” “아, 이러고 1시간 구경하고 싶네?” ”흐헤헤 흫헤훠해..” “싫어. 이제 조용 나 나간다?” “흐헿..” 나는 최대한 솜소리를 참았다. 띠리링 철컥하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나는 참았던 신음을 내 밷었다. “읏흐!!!! 흐헿!! 으헤!!!“ 그러고 30분쯤 흘렀을까 내 아랫부분은 갈대로 갔고 크기가 줄어들어면서 자연스럽게 바닥으러 떨어졌다. 그러자 ”누가 떨어트리래?“ 나는 흠짓놀라서 고개를 돌렸다. 그녀는 나가지 않고 나를 계속 구경했던 것이다. 고개를 돌린다고 보이지 않겠지만 본능적으로 놀래서 쳐다봤다. 그러자 그녀가 애널플러그를 누르며 말했다. ”아직 뒤는 시작도 안했어.“ 오늘도 긴 밤이 예상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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