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 수갑
26/04/20 14:40
로망
오랜만에 주인 만나서 신났는데, 주인 표정이 왜저래. 나 만났으면 반겨야하는거 아냐? 왜케 무섭게 그래잉. 좋은 호텔까지 와놓고선, 별 생각 없이 침대에 벌러덩 눕는데.. 😑 너 일어나. 👧🏻 왜애!! 나 쉬잖아!! 😡 일어나라고. 주인님 화났네요.. 일어나야죠.. 😶 너 그제 왜 전화 안받았어. 👧🏻 그제?.. 어.. 그제.. 모르겠는데..(사실 친구들이랑 술마심 <- 술 많이 마시면 안되는 사람, 하지만 많이 마시쥬?) 😡 나 바보 아닌데? 네 인스타 봤는데? 이제 거짓말까지하고. 약속도 어기고. 아주 네 마음대로다? 👧🏻 아니이.. 그게 아니라아.. 나 폰배터리가 없어서어.. 😡 000(이름). 누가 너보고 변명하고 반말 쓰래. 👧🏻 죄송합니다아.. 😡 벗고 누워. 옷 벗구 엎드려 눕는데.. 주인님이 가방에서 패들을 꺼내는거예요! 아 맞는건 좋아하는데.. 약간 잘못하다가 걸려서 맞는거랑 흥분되서 맞는건 좀 다른 느낌이라.. 한대, 두대 맞을때마다 전에 맞던것보다 더 아프고 서러워서 눈물도 나면서 동시에 계속 죄송해요오.. 죄송해요.. 도 해요..(여기서 울면서 끅끅 거리며 죄송하다해야 주인님이 좋아할것 같아요. <-와중에 주인님 생각하는 개변태) 😡 손 고정해. 손가락 뼈 나가고 싶어? 👧🏻 죄송해요.. 안 그럴게요.. 잘 할게요.. 주인님.. 끑. +검토할때 익명 안누를뻔 다들 즐거운(?) 익명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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