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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 09:57

소신발언

네,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두목이라구 하구요, 그냥 제 생각 하나만 남겨볼까 합니다. 요즘 신입 분들도 많이 들어오고 여러 컨텐츠도 하면서 빌럽의 활성화는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들 모여서 친해지고 한다면 좋은 현상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진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수위 높은 사진들도 늘어나는게 보여서 타인에게 무관심한 저 조차도 이 어플에 접속을 했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맞습니다, 너네들도 플 후기 찍어서 올리지 않냐? 인정합니다. 근데, 적어도 여러 사람이 보고 즐기는 곳에서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극적인 걸 좋아한다는 건 다 알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선이라는 것만 지키면서 노시면 좋을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저희 사진들도 불편하다면 자제하겠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인 커뮤다 보니, 앞으로도 더 누구나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퇴근길에 지친 두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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