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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 08:05
플 경험썰 2 (거즈, 전립선꾹꾹이)
전편에서 연결됩니다🌹 . . . “하..으으!! 제발…” “응~? 흐흥.” 그렇게 시작된 거즈플, 잔뜩 안달나버린 그 애는 하체를 들썩이고 숨을 몰아쉬며 제발 가게 해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쌀 것 같다고 하면 손을 멈춰버리고 조금 진정되려고 하면 다시 거즈로 귀두를 쓱싹쓱싹 문지르는 내 손을 야속하게 바라볼 뿐, 묶여있는 손과 결박된 몸으로 그 아이가 할 수 있는건 속수무책 당하는 수 밖에 없었다. 덩달아 안달난 듯 시뻘개져서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똘똘이와 그 아이의 표정이 귀여웠던 나는 흐흥, 웃었다. “헉…허억, 제발 싸게 해주세요…!!“ ” 힘들어? 근데, 얘는 아직 힘이 남아있나봐.“ 가라앉을 생각이 없어보이는 그 애의 빳빳한 아래를 손끝으로 톡톡 치며 말하자 울상이 된 표정이 또 볼 만 했다. 조금만 더 괴롭혀야지, 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렇게 한동안 고문에 가까운 오컨이 끝난 후 침대에 엎드리게 한다음 뒤쪽에 젤을 잔뜩 뿌리고 살살 만져주니 울긋불긋, 곳곳엔 보라색 멍이 보이는 엉덩이를 치켜든 채 신음을 뱉었다. 잔뜩 엉망이 된 살결을 만지고 거칠게 주무르며 고통과 쾌락에 몸부림치는 소년의 몸짓과 표정을 감상하다가, 손가락 하나를 넣고 살짝씩 구부려 내벽을 자극하니 끙끙 참던 신음이 탄식으로 터져나왔다. 꾹꾹, “전립선 마사지~” ”으극, 윽.. 흐윽!“ 뻐근하게 차고 들어오는 가녀린 손가락 하나. 한 남자를 무너트리고 무력화 시키는데 손가락 하나로 충분했다. 눈이 돌아가고 표정이 일그러졌겠지. 내가 능청스럽게 자신의 안을 헤집어대는 와중에도 침대에 얼굴을 처박고 눈물콧물 침 질질 흘리며 느끼는 꼴이라니. 이런 날것의 모습은 나만 알테니 그 사실이 나를 충만하게 했다. 내 의도대로 허리를 튕기며 리드에 따라오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개변태새끼, 귀여우니까 봐줘야지. 손가락 두개를 찔러넣고 빠르게 피스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허억..학…!!!!“ ”싸고 싶으면 싸.“ “네 흑, 으흥..! 감사합니다 주인님…!” 힘드러……. 몬쓰겟서…. 그냥 저러케 박히다가 앞에 살짝 만져주니까 피슉피슉 쌋음. 개~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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