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4/19 16:26

몇년전일인데

당시 파트너가 쉬는날이 바뀌는 바람에 예정보다 빠르게 여수로 여행을 가게 됐어오. 뭐 이것저것 집어먹고 숙소들와서 짐풀고.. 저는 원래 게임 약속이 있었기때문에 컴터를 켰어오 그런데 이 님아가 여기까지와서 컴터를 하냐고 하길래 휴일이 앞당겨져서 그렇지 오늘은 이미 약속돼있었던 일정이라고 설명해줬어오 그리고 손 좀 풀겸 한판 하는데 이 님아가 겁을 상실하신건지 일부러 긁으려고 하신건지 옆에서 오늘은 안했으면 좋겠다며 쫑알쫑알 하시더라구오 그래서 혼 좀내고 맴매를 해주고 의자 팔걸이에 팔을 하나씩 걸어 묶은 후에 입에 물려놓고 친구들과 디코하며 게임을 즐겼던 적이 있어오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서 턱아프고 무릎이 아프다고 잘못했다며 싹싹 빌던게 생각나네오 내 선 했음

like

0

comment

12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