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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15:59
운영진으로서 소개팅 후기
다들 많관부, 만참부해주셔서 감사하구 특히 운영진 및 참가자 분들 너무 고생하셨다죠 특히 컨텐츠 제작자께서 큰 틀을 잘 만들어주시고 또 컨텐츠 진행 과정에서 다들 바쁘게 움직여주셔서 그저 동물 시계였던 저로서는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만 그 마음을 담아 괘종을 더 크게 크게 질렀으니 부족했더라도 이쁘게 봐주시기! 그리고 함께 고생한 우리 부농시 박수박수👏👏👏 (+) 운영진 일동은 "익명 블라인드 소개팅: 2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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