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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09:13

내 성향이 거의 선천적인 이유

초1의 나는 새벽에 미술학원 원장선생님이 나랑 내 친구를 벌겨벗겨놓고 지붕에 세워놓은다음 체벌하시는 꿈을 꿨는데 너무 꼴릿해서 아직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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