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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8 18:42
헿
일기장처럼 적는 커뮤 글이에요. 저는 제가 의심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보여지는 모습 룰에 맞게 살자 주의라 편견이 없는건데,,, 음... 굳이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제 기준 친구들한테까지 그들이 모르는 가면을 쓴 검쟈를 보여줘야 하나 싶은데,,, 음.... 다들 왜 이리 대가리 꽃밭이냐고 하네요. 낭만 나를 그재로 봐주는 사람이 없을 수 있고, 적은데 거기서 난 성향자를 찾아야 하는데,,, 저라고 연애를 안하고 싶은 게 아닌데,,, 최측근들의 너가 고쳐야 해 너가 틀린거야라는 말은 좀 아프네요. 음... 그래요. 저 여전히 낭만을 꿈꾸는 인간이지만, 머,,, 다름이지 틀림은 아닌데,, 모르겠다요. 참..... 음... 술을 취할 때 까지 먹을 걸 싶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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