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18 17:11
자요?
"마미 자요?" 그녀의 품에 안겨 숨을 깊게 들이쉬며 물어봤다. 미동이 없는걸 보아하니 잠든 모양이다. 나는 무언가 불편한 듯 안긴상태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다 반응이없은 그녀에게서 떨어진 채로 뒤로돌아 누웠다. 억지로 잠을 청하려 하는 그 때 팔이 내 갈비뼈를 타고 들어오며 내 등뒤로 체온이 붙기시작했다. "왜 아직도 안자 우리아가?" "잠이 안와요" 처음엔 그냥 내 가슴을 토닥이던 그 손은 어느샌가 내 가슴을 주무르다 꼭지를 쥐기 시작했다 잠긴 목에서 나는 보잘것 없는 신음 소리에 그녀는 살짝 만족하지 못한 듯 했다. "마미.. 잘게요 죄송해요" "잠을 깨운 벌은 받아야지. 엎드려봐요" 그녀가 명령한대로 엎드리자 내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그대로 다섯대를 내리쳤다. 아까보단 더 큰 신음소리가 나왔다 그러더니 그녀는 침대 끝에 걸터앉아 자신의 무릎을 두번 두드렸다. 무릎에 머리를 대고 누우라 지시하는 손짓이었다. 그녀의 무릎을 베고 정자세로 눕자 내 자지를 어루만져주기 시작했다. "마미... 잠 깨워서 미안해요..." "아니에요 아가 두고 먼저 자서 미안해요" 한손으론 나의 자지를.. 한손으론 나의 입술을 만지다 엄지를 입속에 넣어주면 난 그 엄지를 핥고 빨았다. 점점 자지를 만지는 손길은 빠르고 거칠어졌고. 나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해버렸다.. 천박하게 나의 몸 위에.. "아가 이제 잘 수 있겠어요?" "하아.. 네 마미..." "그럼 씻고와요" 그 상태로 혼자 샤워실에 들어가 더러워진 나의 몸을 씻어낸 뒤 나왔다 그녀는 이미 아까 잠들었던 자세로 돌아가 있었다. 내 자리에 누우려는 순간 그녀가 말했다 "내 품으로 들어와" 나는 말없이 그녀의 품에 웅크리며 들어갔다. 오늘은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것 같다.
0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