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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빨간색 리본

26/04/18 11:31

성향 인정하고 처음으로 당황스러웠을 때

9년지기 친구 형 이름이 섭이었슨. 외자 이름이라 그저 섭이었슨. 성향을 달달달 외우고 돔과 섭을 공부하던 나는 9년만에 알게된 형의 이름에 당황했슨. 아직도 당황스럽슨. 난 걔가 외동인줄 알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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